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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나비 이야기

나비를 돌보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비는 사람을 어느정도 믿고 따르는 고양이인 것 같은데요, 나비에게 관심을 갖고 먹을것을 가져다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는반면에 나쁜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고 가슴이 답답합...

미니입양자와 연락이 안되네요

9월첫째일요일에 협회갔다가 부산의 학생의 부탁으로 포항으로 입양된 미니(고양이)주인과 전화 연락을 해보니 아직까지 착신정지가 되었어요....... 더 걱정이네요... 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책을 검토해보고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회...

미니입양자와 연락이 안되네요

  • 2004-09-17
  • 조회 수 12061
  • kaps

부산의 두환학생이 포항으로 입양보냈다던 그 고양이 말이군요. 연락 두절상태니 입양보낸쪽에서 걱정이 많아, 마침 현숙씨가 포항에 계시는 관계로 두환군이 개인적으로 부탁을 했었지요? 계속 소식을 모르니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하늘이 실종...

안녕하세요. 하늘이 이야기란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요. 하늘이 누가 데려갔나봐요. 모르는 사람따라 가진 않는 녀석인데... 아무래도... 주변에서 돌봐주시는 분 중에 데려가셨나봐요. 누구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이왕데려간거...

주영씨 아들데리고 병원가다가.....~~~

주영씨....! 메일을 보낼까 하다가 우리 학규는 협회에서 입양한 아가라서 그냥 게시판에 글을 올려 봅니다. 우리집에 애들이 현재 여섯이 되었답니다. 페키가 셋이고,,,그리고 팡이가 하늘나라 가고 ,안락사위기에 있던 나이든 말...

주영씨 아들데리고 병원가다가.....~~~

  • 2004-09-17
  • 조회 수 12561
  • kaps

오랜만에 학규소식을 주셨네요. 요즘 비가 오락가락 하니 바닥이 미끄러워 넘어지신것 같은데,그래서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혹시 삔데는 없는지요? 그렇게 크게 넘어지고 삔곳이 없는것도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학규가...

사흘동안 많이 나아진 주영씨 아들....~~~

학규엄마의 답이 올라오니 무엇보다 기뻐하는 우리 학규네^^ 덕분에 상처는 어제보단 많이 가라 앉았습니다. 학규역시 뻘겋게 부어 오르던 귀속 붓기도 많이 가라앉고, 병원 다녀와서는 아주 기분이 좋은지 잘 놀고 ...오늘도 아...

부끄럽지만.....

다니는직장의 내부사정의 악화와 갑작스런환경변화..인사조정으로인해 그간 회원이랍시고 협회사이트에 방문은물론 성금조차 내지못했습니다 오랫만에 찾아와 둘러보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가슴아픈사연들과 뉴스들이 가득하네요.처음 회원...

지영씨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영씨의 동물사랑하는 마음이 가득담긴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동물학대의 현실에 슬퍼하는 지영씨의 마음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주변의 동물들을 거두어 들여 그들의 불행을 방지하고 사랑으로 ...

이제서야 회원가입했습니다,,(가입인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사이트가 바뀌었다는것을 알았지만,, 이제서야 가입을 했습니다 사이트가 훨씬 보기편하고 정감있습니다 사이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것이 느껴집니다 저는 숫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모두 중성화되었구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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