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염에 걸리기에앞서,,
그반려분이 자신이 키우던 애견에대해 얼마나 건강적으로 신경을써주었는지에대해 묻는것이 순서가 아닐까싶습니다 그럼 그많은 예방접종들은 왜있으며 구충은 왜하며 늘집안과 자신을 왜 청결하게 유지해야하는지에대해 그반려분은 아시...
|
|
제가 밥주던 애들을 구조했습니다.
현숙님이 쓰신글을 읽다가..제가 글쓰려고 들어온 사실을 까먹고 흥분하고 있었네요. 동네에서 혹은 유기견을 보호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글을 써봅니다. 발바리를 줄여서 바리라 부르는 믹스견과 말티라 부르는 두녀석을 4흘...
|
|
박현숙님 글을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파 끝가지 다읽지못했습니다.. 정말, 동물들은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
|
저녁에 경찰이 찾아 왔습니다.
오전에 회장님 전화를 받고 파출소 연락을 기다렸는데....연락이 없어... 저녁에 과외로 애견 미용을 가르치는 곳에 가서 일하던 중 파출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9:30쯤.에 .. 마치고 10쯤에 집앞에 와 보니 경찰 2분이 저를 기다...
|
|
이해는 가지만..
현숙님이 글쓰신 것들을 보면서.. 이해가 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왠지 서글프네요. 죽은 그 아이가 더 억울할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겠다.. 다짐만으로 되는 일일까 싶네요. 제가 보기엔 급한 ...
|
|
박현숙씨의 글을 읽고
정말이지... 협회에 가입하고 여러 글을 읽고 또 현실을 느끼면서, 이젠 울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늘 또 눈물이 막 쏟아집니다. 욕하기도 지칠 만큼 기가 막혀서... 사진을 보면서 입을 꼭 막고 울었어요. 성남 모란시장 못지않...
|
|
박현숙씨의 포항 허스키 도살 장면을 읽고(사진첨부),
우선 현숙씨 가족들이 잔인한 현장을 목격하고 받았을 상처와 아픔을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협회는 자주 그런 사건들을 접하면서도 현숙씨의 글과 보내 준 사진을 보면서 처음 그런 일을 당하여 본 사람처럼 새삼스레 분노와 슬...
|
|
정말...
볼까..말까...망설이다가.. 결국 클릭을 하고 후회했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그저 약으로 써야한다는 명분아래서 죽어간 저 아이가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서.. 맘이 쓰려옵니다. 이런 악질적인 일을 저지르고도 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
|
박현숙씨의 포항 허스키 도살 장면을 읽고(사진첨부),
우선 현숙씨 가족들이 잔인한 현장을 목격하고 받았을 상처와 아픔을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협회는 자주 그런 사건들을 접하면서도 현숙씨의 글과 보내 준 사진을 보면서 처음 그런 일을 당하여 본 사람처럼 새삼스레 분노와 슬...
|
|
오늘 내가 본 것은.....
http://cyimg5.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r14901%2F2004%2F11%2F18%2F83%2F%B9%AB%C1%A6%2D1%2Ejpg 오늘......집에서 작업중에 고양이의 우는 소리와 우리개들이 짓어서 밖으로 나가보니.. 우리집이 2층이라..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