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나무 많이 컸죠.. 눈도 이제 괜찮아 졌어요.. 머리가 이상해지지나 않을까하는 걱정이죠 ㅋㅋ 한쪽눈 때문에.. 자꾸 벽이나 문에 박아요.. 아주 아프지 싶은데.. 그래도 잘 먹고요.. 장난이...
2000년 4월 2일에 행복이는 인천에 사는 행복이 만큼 착한 총각 이영준씨에게 입양되어 인천에 살게 되었습니다. 행복이는 영준씨와 함께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영준씨가 언제나 행복하라고 행복이라고 지어준 이름입니다. 위...
박하철씨와 친구와 대형 개 "순딩" 순딩이는 원 주인의 관리 잘못으로 집 밖으로 뛰쳐나와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차에 약간 부딪치면서 대구 봉덕동의 한 건물 속으로 뛰어 들어갔다. 건물 주인은 덩치 큰 개의 모습에 너무 놀...
신유경씨와 고양이 화진이. 화진이는 약 2개월 반 쯤 되었을 때 대구평화시장내 식육점에서 키워졌다. 식육점 주인 아들, 초등학생이 화진이를 장난감처럼 갖고 놀았다. 발가락사이를 벌려서는 잡아당겨 찢고,그리고는 고양이를 빙...
박종애씨와 입양 지와 종애씨는 "지와"가 비록 작고 늙었지만(11 살), 데려가 키우기로 결정하였다. 지와는 이빨도 거의 다 빠지고, 음식 먹는 것이 서투르지만 그래도 맛 있는 음식이 있으면 혼자서 독차지한다. 그릇에 음식을...
문수정씨와 사롱이 딸기의 원래 이름은 "사랑" 이다. 협회장 아파트에서 3개월 살다가 문수정씨의 아파트에 입양해가면서 수정씨가 이름을 "딸기"로 바꾸었다. 딸기는 겁이 많아 낯선 사람을 보면 몸을 잘 숨기지만, 정말 점잖고 ...
이필연씨 부부와 포메 "콩이" 보호소에서 가장 작고 깜찍한 콩이를 입양해 간 필연씨 부부는 너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협회서도 콩이는 착하고 전혀 말썽부리는 것도 없어 협회 사무실에서 같이 살아왔다. 좋은 새 주...
성증교 할머니는대구 관문시장에서 곡물장사를 하고있다. 우연히 3년전 시장바닥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한마리 주워, 이름을 "진아"로 지어주고는 친자식 이상으로 사랑하며 지금까지 잘 보살피고 있다. 약 2주전에는 진아가 갑자...
김만수 부부와 세동 마르치스 잡종인 세동이를 입양해 가서는 김만수씨는 이름을 셀리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입양가서는 병치레를 많이하여 김만수씨 부부에게 걱정을 많이 주었지요. 병이 날 때는 항상 협회로 와서 도움을 받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