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예씨와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삼식"이. 삼식이는 말할 수 없이 사람을 사랑한다. 아니면 사람에게 안기는 것이 그저 좋아서 그러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저만 기분 좋은 것이 아니고 안아주는 우리도 아주 기분좋다. 아무리 ...
김미영씨와 여자 좋아하는 고양이 "강쇠" 미영씨는 혼자서도 자주 고양이 보호소로 봉사하러온다. 고양이 보호소에서 일하는 도중 만난 "강쇠"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하게되었다. "강쇠"는 변강쇠라는 여자 밝힌다는 바람꾼의 이름으...
울 초롱이랍니다 초롱이 엄마가 자식자랑하구 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또 올려요 이제는 어엿한 아가씨의 자태가 보이죠? 얼마나 잘 먹는지... 살이 많이 쩠어요 이 사진이 제일 잘 나왔어요 맨날 움직이고 장난치는라 사진 찍...
우리 아가 자는 모습이 하두 귀여워서 사진하나 찍었어요! 회장님 외 회원분들 잘 계시죠? 장수동 사건 때문에 저두 그렇구 다들 마음 착잡하실텐데 우리 초롱이 사진하나 보시구 조금은 위로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사랑스런 울...
병희는 대전회원 전병숙씨가 구한 애이다. 초등학생이 어떤 아줌마한테 만원을 주고 사서 밥이나 물도 주지 않은채 끌고 다니는 것을 보고 사연을 물어보았더니 아줌마한테 만원주고 샀다는데 엄마, 아빠가 내다 버리라고 그랬다...
미국인 달리씨는 홀로 살자니 외로와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하겠다고 보호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작은 새끼 고양이보다는 큰애가 더 좋다며 많은 고양이들 중에 마음에 드는 애들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약 30분간 찾다가 마음에 ...
입양자
경기도 의정부에서 온 사라부부 미국에서 한국에 온 지 4개월 정도 지났다는 사라 부부는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멀리 의정부에서 대구에 있는 협회를 찾았다. 직접 만나 본 사라는 임신 4개월 반의 임산부였지만 보통의 고...
임채양씨 남매분과 리트리버 2마리. 의성에서 한 동네에 사는 임채양씨 남매가 협회를 방문하여 각각 리트리버 한 마리씩 입양해갔다. 서글서글하고 인정많아 보여 개들에게 사랑을 듬뿍주며 키워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