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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살던 아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얼마전에 상암 월드컵공원의 철쭉나무덤불이 제가 지켜야하는 제 집마냥 여러날 떠나지 않고 살던 말티즈 아이를 구해서 입양시켰습니다. 겨울이라 여섯녀석 데리고 산책을 좀 뜸하게 하다가 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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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었어요^^
밖에 살던 아이일수록 눈치도 빠르고.. 신경도 예민하더라구요. 저희집에도 지금 바리라고 업둥이가 들어와서 젤 좋은 강아지쿠션을 차지하고 아침저녁마다 캔으로 호강을 누리고 있답니다^^' 하지만... 길거리를 떠돌아 다니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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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좀 나누어 먹자 ~
어느날 밤 무심코 쓰레기를 버리던 중 쓰레기 컨테이너 속에서 검은 물체가 갑자기 튀어나와 도망을 가서 나는 무척 놀랐다. 얼핏보니 검은 줄무늬 고양이었다. 녀석은 쓰레기를 뒤져 먹을 것을 찾았나 본데, 음식쓰레기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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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왜 진작 몰랐을까요..
사람들이 부르는 도둑고냥이... 저흰 길냥이라고 하죠^^ 그 아이들이 많다고 많다고 이야기 했지만.. 정작 제 눈에 띄인건 얼마되지 않아서 입니다. 개들이야.. 낮이건 밤이건 잘 돌아다니는데.. 냥이들은 주로 밤에 다니니.. 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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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난이가 죽은지 7일째...
작년 9월초.. 저녁이면 꽤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트럭에 꽃게같은걸 팔고 있었는데 왠 턱시도 냥이가 사람들 발길에 이리저리 치이며 ..음식을 달라고 구걸하는 모습이... 너무 맘 아파 데리고 온게 이녀석과의 첫인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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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못난이,, 숙모님과함께 사는동안 행복했을겁니다 비록 아프게 이세상을 떠나게되었지만,,행복했던 기억들만 안고 무지개다리너머로 떠났을 거에요 많이 아팠을텐데,,그래도 집까지 돌아와준 기특한 못난이.. 못난이의 마지막을 지켜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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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난이가 죽은지 7일째...
하늘나라에 가서 분명 우리들을 지켜줄 것입니다. 슬픈마음을 같이 위로하고 별이된 아가들을 위해 서울애사모(애완동물사랑모임)에서는 추모글을 올릴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하였습니다. 꼭 방문하셔서 추모글 올려주세요~ 슬픔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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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프네요..
저도.. 어릴적에 아무것도 동물에 대해 아는게 없엇을때.. 깜순이라는 작고 까만 아이를 하늘나라로 보낸경험이 있습니다. 눈에 아른거린다는말.. 그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그때 깨달았답니다. 아마 한동안 집에 와서도 그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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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철,조시순 부부의 편지
입양코너 - 포토겔러리 15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금선란 회장님 안녕하세요.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협회에서 냥이 노마를 입양했던 부산에 사는 부부입니다. 여러 핑계로 너무나 늦게 소싯 전하게되어 정말 죄송하드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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