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은행 나무 위에 올라간 새끼 고양이 대구 신암동 주택가에서 배회하던 새끼 고양이가 누군가 겁을 주었는지 놀란 새끼 고양이는 가까이 있는 은행 나무 위로 도망쳐 올라갔다. 나무 위로 올라 갈 때는 쉽게 쏜살같이 뛰...
겨울 보호소의 고양이들 약 50년 전 대구는 눈이 강원도 지방처럼 많은 눈이 자주 내렸었는데 최근 온난화 현상으로 인하여 대구에서 눈 구경 하기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갈수록 눈은 내리지 않더니만 2004년 2월 4일 아주 ...
새끼 고양이 "구일" 이 구조2m 깊이의 벽과 벽사이의 간격은 약 15cm. 그 공간에 어린 고양이 새끼가 이번 겨울 가장 추운날씨에 빠져 2일을 계속 울고 있어다. 새끼가 목이 쉬도록 울어도 주민들은 신고하지 않다가 3일째 어...
시츄 잡종, 팔공이 가족. 2004년 3월 25일. 팔공산 중턱 밭 가장자리 있는 큰 바위틈에서 새끼를 낳아 보살피고 있는 시츄 잡종. 신고자인 밭 주인 성정숙 아주머니는 자기 밭에서 새끼를 낳은 강아지 식구들이 불쌍하다고 얼...
귀여운 우리나라의 전통, 민족 강아지들을 보세요. 누가 이들에게 그런 명칭을 달아 주었겠습니까? 바로 개고기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자신을 비하하고 짓밟는 행위의 명칭을 달아주고, 그들을 먹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
조치원에서 구조받은 치원이의 최근 모습. 2003년 12월 28일 조치원에서 구출 당시의 치원이의 모습.(동물이야기에서 보호소 동물들이야기 22번 참고)2003년 12월 28일부터 2004년 2월 28일까지 약 2개월 병원 생활을 마치고 건강한...
진돗개 "진영이" 이야기(1997년 3월) 지난 1월 말경 진돗개 한 마리가 입소되었다. 나는 그 개의 이름을 진돗개 종이라고 "진영"이라고 지어 주었다. 딱 벌어진 어깨와 단단하게 다져진 몸집이 아주 크지는 않으나 보통 진돗개보...
화진이의 모성애 고양이 화진이는 야생 고양이로서 새끼 3마리를 데리고 대구 이군사령부 부근 산으로 먹이 찾으로 배회하다가 큰 개에게 물렸다고 누군가가 말하였다.. 오른 쪽 앞다리의 반이 잘린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새끼...
12월 28일. 경기도의 조치원에서 뒷다리 하나가 거꾸러 매달린 진도잡종개를 구하러가다.2003년 12월 18일. 조치원에서 사는 미국인 Tim fitts는 이멜을 보내와 두 마리의 불쌍한 큰 개를 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 조치원과 서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