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입양간 샴고양이 삼식이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입양자 최선예씨가 입양이야기 게시판에 올려두었는데 너무 보기 좋은 모습이라 많은 회원님들께 보여드리기 위해
자유게시판으로 복사해 왔습니다.



또이가 예빈이 공부를 봐주고 있네요...

이렇게 공부를 가리키느라 피곤한 고양이선생님 또이는 잠잘때는

귀여운 학생 예빈이를 꼭~~~껴안고서 잔답니다.
ㅋㅋㅋ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참.. 또이는 동물보호협회에서 입양한 삼식이의 다른 이름입니다.



김귀란

2007.06.26 (00:13:42)

고양이들은 책을 보고있으면 질투 하는 듯 그 위에 올라와 앉습니다. 같이 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여태영

2007.06.29 (00:51:30)

아이고~둘이 자는모습 ㄴ ㅓ무 사랑스럽네요~또이가 예빈이를 무지 좋아하나봐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