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머니께서 꼭 외출 하실 일이 있으셔서
공강 시간도 많고.. 아가들 우유 줄 사람도 없어서
학교에 데리고 갔다가 곤히 잠든 아가들을
폰으로 찍었습니다. 폰이 오래된 거라 해상도가 별로지만
그래도 울 냥이들 귀여운 모습 함께 보시라구요..
잠든 장소가 약간~ ㅋㅋ 민망한 장소이긴 하지만..
원래 개나 고양이들이 다리 사이에서 자는 걸 좋아하쟎아요,,
회원님들은 다 아실테니~~ 참. 참고로 그 장소는 제가 아니구요..
제 짝꿍이라는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