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니께서 꼭 외출 하실 일이 있으셔서
공강 시간도 많고.. 아가들 우유 줄 사람도 없어서
학교에 데리고 갔다가 곤히 잠든 아가들을
폰으로 찍었습니다. 폰이 오래된 거라 해상도가 별로지만
그래도 울 냥이들 귀여운 모습 함께 보시라구요..

잠든 장소가 약간~ ㅋㅋ 민망한 장소이긴 하지만..
원래 개나 고양이들이 다리 사이에서 자는 걸 좋아하쟎아요,,
회원님들은 다 아실테니~~ 참. 참고로 그 장소는 제가 아니구요..
제 짝꿍이라는거~~!! ㅋㅋ

김소희

2007.09.28 (02:27:17)

귀여워여 ~~~~~~~~^^
이두환

2007.11.12 (12:18:22)

장난끼가 최고조에 달하때이네요.. 고양이들 노는것만큼 잼잇는게 없지요.. 저두 요즘 아기 고양이 한마리가 잇는데 이녀석 놀고 잇는 것 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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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넘은 아가들 오늘 첫 외출을 했어용.. fil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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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 새식구~^^ 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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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바르바라의 편지 updat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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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와 브라이트[동곡이] 이 편지를 써보내신 바르바라여사의 그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에 감동스럽습니다. 사람의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것 아닐까요? 인간의 인간다움이란 바로 이런 인간이기에 배풀수 있는 배려와 사랑,관용...

회원 장형화씨 고양이 이야기' 착한이와 훈이의 요즘생활 update

  • 2007-08-10
  • 조회 수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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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와 훈이의 요즘생활 순둥이 우리 착한이... 여전히 훈이의 베개로 사용 당하고 있죠... 예전과 틀린점이라면 요즘 훈이가 자꾸만 착한이 꼬리를 잡아 당겨서 잠깐 잠깐씩 착한이 마음이 상한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가출 2년만에 깐돌이 컴백홈 했습니다~!!! update

  • 2007-08-10
  • 조회 수 1935
  • kaps

가출 2년만에 깐돌이 컴백홈 했습니다~!!! 몇번의 가출...그때마다 거리를 방황하다 제눈에 띄어 질질질 끌러 들어왔던 깐돌군!!! 그생활도 몇번겪고 나더니 이젠 안잡히더군요... 길에서 마주칠때마다 들어오라고 설득을 했지만 안잡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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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일기 안녕하세요? 망고입니다. 저는 작년에 경기도 회원에 의해 구조되어 대구의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올해 5월에 KAPS의 직원인 지선언니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저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같이 지내던 뚱순이와 알...

나른한 오후, 나의 낮잠을 깨우는 녀석은 누군고?

며칠동안 비가 계속 내리더니 오늘은 그나마 해가 떴답니다 그래서 밀렸떤 애들 오줌빨래도 하고 방 청소도 쏵~하고 잠시 쉰다고 앉았는데 울집 최고 귀염둥이 뚱땡이가 제 품에 달려와서 자리를 잡더군요-_- 울집 들어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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