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좋은 추석연휴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 가는 길에,,,,,,,
어느집 화단에서 발견 된 아이,,,
급히 집에 돌아와 작은누나가 이것저것 먹이고,,
너무 더러워서 깨끗이 씻기고,,,
매일밤마다,,,,,,,,,,,,어미찾는다고 우는 아이랍니다,,,,ㅠ,,,
이애는 조만간 제 자취방으로 데려올 아이랍니다,,,
부산집에서는 키울 여력이 안되서요,,,
두번째사진은,,,,,이번에 데려온 야생냥이와 5마리 애기들,,
너무나 작아서 만지면 어디라도 부러질까봐 제대로 만져보지도 못하겠다는^^
5년전에 저희집 네티가 애낳았을대랑은 사뭇 다르네요,,,
어미가 젖도 제대로 안 물릴려고하고ㅠ,,,,애기들이 잘 클지,,,,에휴,,ㅠ
아참,,,,다섯마리애기들의 이름을 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