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핸폰이 좀 구려서 사진을 찍으면 찰칵소리가 난뒤에 찍힌지 알고 움직이면
움직인 순간이 저장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으로 이런 사진이 한장 나왓네용
절대 포샵질 없었음~~~!!!!
눈이 초롱한 애는 엄마인 꼬맹이
(별명:꼼똥 = 어릴때 응가를 하도 많이 하길래 꼬맹이똥 을 줄이다 보니 꼼똥이가 됐음. 소리내서 불러보면 은근히 입에 착착달라붙는 어감이 나옴..;)
얼마전 꼼똥이라는 단어가 있을까 싶어 검색을 햇더니 딱 한개 뜨더군요.
캄보디아에 있는 꼼똥교회...ㅡ.ㅡ;;;;;;
나쁜 뜻은 아닌듯해서 안심 ㅎㅎㅎㅎ
꼼똥교회...ㅡㅡㅋㅋㅋㅋ
웃고 있는 흐린눈의 주인공은 아들 짱똘이
(별명:한때미소년
사건이 있는곳엔 어김없이 주위에 있는 우리 짱똘군
어릴때는 정말 한 외모를 보유했던 한때미소년 거울 보기를 아주 싫어함
변한 외모에 맘상해서 근가..;)
개껌 욕심이 아주 많으며
던지기 놀이시 던지는 척 하면 아주 잘 속음
속았는지도 모르고 찾을때 까지 방황함...;
두발로 두손 모으로 한입만 주세요를 아주 잘함 ^^;
행복하게 정미님곁에 오래오래 있도록 기도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