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빨리올려주시다니,,감사합니다^^
현재하니는 아주건강합니다
너무발랄하고활기차서 아지오빠가 오히려 감당하기힘들어할
정도라죠^^
하니의분양에대해서는 10월초까지 미루어둘 생각입니다
허나 분양글을 한번정도는 올리려고합니다
남편이 너무 눈치를 주어서 구실이라도 만들어야겠기에^^
(가끔남편이 하니분양글을 올리긴했냐며 의심을 해서요^^)
형식상의 분양글이 되버릴지는 몰라도,,
한생명을 책임진다는것에대해 요근래 깊이 생각중인지라
마음같아서는 하니를 저희셋째로 들이고프지만 남편의 의견을
무작정 무시할수만은 없더군요
해서,,시간을 두고 생각하기로했습니다
(솔직히..이러다가 흐지브지 하니가저희집셋째가될
확률이 크다는 생각도듭니다^^)
제맘같아서는 당장이라도 하니를 셋째로 들이고프지만
워낙에 동물하면 껌뻑죽고 앞뒤안가리는 저를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의 걱정근심어린 심정을 모르지않기에..
(그동안 제가 남편속을 좀,,많이썩혔드랬죠,,)
다시한번 하니의 글과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소식 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할수있는데까지 남편을 구워삶아보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회장님과 협회식구분들께 감사드리며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남편 구워삶으실때 저도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