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 눈물나네요. 울집 코,미,깜,쭈켓이 아직 어리긴 하지만 전 벌써부터 벌벌 떤답니다. 병원가는것도 무서울 정도 .(혹시 가다 잊어버릴까봐 - 케이지에 넣고 가면서도요)
오늘이 기일이네요. 추모드리구요... 전에 말씀하시던 그 냥이인가요? 심장마비로 갑자기 떠났다는 ... 꼭 좋은 곳에 있을거에요.
글구 서울애사모(cafe.daum.net/sdogcat) "별이된우리아가"란이 있거든요 거기도 올려주실래요?. 매년 기일마다 함께 기억해드릴께요. 사진있음 사진두요. 아가가 좋아했던 음식이라던지,장소라던지 모든 추억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