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어제 갖다놓은 음식을 먹었나 궁금해서 맛있는것 잔뜩 싸갖고
가는데 우리 아파트경비원아저씨께 인사드리다 강쥐얘길 했죠...
전 그동안 까맣게 모르고있었는데 그강쥐가 우리아파트단지에서 어슬렁
거린게 한달이 넘는다네요...전 대번에 경비원아저씨께 그 애를 보시면
꼭 잡아서 연락좀 달라고 부탁드렸어요...아저씨 말씀은 보기만 하면
잡는건 문제가 아니라시던데...꼭 그렇게 되서 제 품에 안겼음 좋겠어요..
가보니 남작한 쇠고기통조림(애견용) 이 없어지고 밥은 반 조금안되게
없어졌어요...그애가 먹은건진 모르지만...애가 탑니다...
오늘오전에 서울볼일보러 동수원인터체인지로 들어가는데 아기고양이
한마리가 차에치어서.....어쩔수없이 그리된거지만 사체라도 얼른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시골길 가다보면 하루에 네다섯건은 겪게 되지요...
각지방별로 그런걸 빠르게 조치할수 있게하는 방법도 필요할것같아요...
회장님께선 어럴때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하구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