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기도 해준답니다.
그 강아지 꼭 권복희님에 품에 안기길 기도드릴께요.
이제 곧 날씨도 추워진다는데, 빨리 한 가족이 되었음 좋겠네요..
동물들이 무슨죄로 그렇게 되는지 정말 마음 아프죠 ?
저도 사무실 주차장에서 아가 고양이 두마리가 차에 치어죽었고
그날 비오는데 어미 고양이가 차밑에서 울고 있는걸 보았어요
그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메어져요 ..
제가 함께 사는 제동생(과거-길냥이 흐흐) 코켓미켓도 제가 모르고 지나쳤다면 아마도 그렇게 됬을거 같아요 ..
지금은 저와함께 살면서 제게 행복을 가득 가져다주고 있지만요 .
참 버려진 동물이야기 읽어보셨나요 ? 전 책을 구입하고 며칠동안 읽지 못했었어요 .. 은근히 마음약한데가 있어서요 ..
회장님께서 동물과 함께 한 얘기들이 가득 있답니다.
모든 사람들이 버려진 동물들이라도 무관심하지않고 조금씩이라도 관심을 가져 준다면, 그리고 동물도 인간이 하는 말을 못한다 뿐이지 감정은 다 있쟎아요 .. 전 코켓 미켓과 얘기하거든요 .. 이녀석들 함께 산지 2년 1년이 됬는데, 서로 표현하는 단어만 다르지 , 서로 마음으로 느끼고 대화를 한답니다 ...
기도드릴께요 .. 그 강아지 꼭 권복희님 앞에 나타나도록이요 ..
행복하셔요 ..
지금 코켓이 거실에서 절 부르네요 ..책상앞에만 앉아있지말고 자기랑 놀아 달라고 ..
이녀석은 절대 자기가 안오고요(먹을거 있을때 빼고) 절 부른답니다
그리고 전 저녀석에게 훈련이 아주 잘되고 있고요 .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