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경씨와 고양이 화진이. 화진이는 약 2개월 반 쯤 되었을 때 대구평화시장내 식육점에서 키워졌다. 식육점 주인 아들, 초등학생이 화진이를 장난감처럼 갖고 놀았다. 발가락사이를 벌려서는 잡아당겨 찢고,그리고는 고양이를 빙...
박종애씨와 입양 지와 종애씨는 "지와"가 비록 작고 늙었지만(11 살), 데려가 키우기로 결정하였다. 지와는 이빨도 거의 다 빠지고, 음식 먹는 것이 서투르지만 그래도 맛 있는 음식이 있으면 혼자서 독차지한다. 그릇에 음식을...
문수정씨와 사롱이 딸기의 원래 이름은 "사랑" 이다. 협회장 아파트에서 3개월 살다가 문수정씨의 아파트에 입양해가면서 수정씨가 이름을 "딸기"로 바꾸었다. 딸기는 겁이 많아 낯선 사람을 보면 몸을 잘 숨기지만, 정말 점잖고 ...
이필연씨 부부와 포메 "콩이" 보호소에서 가장 작고 깜찍한 콩이를 입양해 간 필연씨 부부는 너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협회서도 콩이는 착하고 전혀 말썽부리는 것도 없어 협회 사무실에서 같이 살아왔다. 좋은 새 주...
성증교 할머니는대구 관문시장에서 곡물장사를 하고있다. 우연히 3년전 시장바닥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한마리 주워, 이름을 "진아"로 지어주고는 친자식 이상으로 사랑하며 지금까지 잘 보살피고 있다. 약 2주전에는 진아가 갑자...
김만수 부부와 세동 마르치스 잡종인 세동이를 입양해 가서는 김만수씨는 이름을 셀리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입양가서는 병치레를 많이하여 김만수씨 부부에게 걱정을 많이 주었지요. 병이 날 때는 항상 협회로 와서 도움을 받도...
재미는 한국에서도 보기드문 완전 흰색털을 가진, 눈도 부리부리한 멋진 고양이다. 성격도 일반 고양이와는 달리 사람이 하자는대로 해준다. 이 고양이를 입양해간 행운의 주인공은 대구에 사는 서복희씨. 복희씨는 지난 봄에(4월...
보통 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모두 작거나 새끼를 원한다. 그러나 김옥자씨는 1살이 훨씬 넘은 백두를 보고 당장 입양하겠다고 하였다. 크면 큰대로 그 매력이 다 있게 마련이다. 작은 동물에 대한 깜찍하고 귀엽고,...
곽미혜씨는 방울이가 약 10살이나 넘은 노인임에도 불구, 불쌍하다고 입양하였다. 방울이는 비록 늙어도 협회 보호소에 있을 동안 같이 한방에 있었던 크고, 작은 개들 속에 가장 대장 노릇을 해왔다. 맛 있는 음식은 혼자 독...
사랑 스러운 미송이 사랑한다 미송아~~~~~ 아프지 말아라~~~
회장님~~~~ 우리 쭈삐좀 봐여.. ㅋㅋㅋㅋ 고양이가 아니라.. 소쩍새 같아요.. 너무 감사해여.. 우리 쭈삐 때문에 하루에 피로가 확~ 풀리는것 같아요..
입양하고.. 쭈비가 잠든 모습이 너무나 이뻐서 한컷~ 너무나 귀엽죠.. 지금은 어른티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