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이천 시청 홈페이지에서 나온 사과문입니다. 이천 시장의 이름은 빠져 있습니다. 이천시장의 사과문도 다시 요구하였습니다. 이천 시청과 비상대책 위원회의  팩스. 이멜, 전화 등이 많은 사람들의 항의로 일시 중단 시킨 상태 같습니다. 사과문으로 고통 속에 죽은 새끼돼지의 원혼을 달랠 수는 없을 것입니다만, 이것을 계기로 앞으로는 우리 국민들도 동물학대나, 나보다 약한 생명을 업신여기는 행위를 고쳐야 할 것이며 정부도 이와 관련 국민들에게 동물사랑, 보호를 위한 동물보호법 강화, 교육 등을 통해 따뜻한 인간성, 국민 정서 함양을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여 주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회원들도 지금보다 더 많은 편지를 관련기관에 보내어 동물학대를 막을 수 있도록 탄원합시다.

이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새끼 돼지 살생 관련 사과문
 

 

김수애

2007.05.25 (16:55:05)

어이가 없군요. 분명 계획된 사건입니다.
죽은 돼지도 아니고 새끼 돼지를 실제로 능지처참을 했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용서 받지 못할 죄악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또다른 생명을 살상하다니...마귀들이군요.
그걸 지켜보고만 있던 농민들 이천 시민들이 제정신입니까?
정말 온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도대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사는 것인지 납득이 안가는군요. 계속 촉구 해야 합니다. 관련자 처벌과 이천시와 관련된 모든 특산품,농산물을 구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서지원

2007.05.25 (23:21:33)

시의회 홈페이지는 들어가지지 않네요.
폭주해서 그런지 아니면 막아놨는지.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덮어버리려는 심산입니다.

그자리에 있던 1,500명중 어떻게 한명도
이를 저지하거나 사후 충격적인 일에대한
어떠한 움직임도 없을 수가 있습니까?

모두 작정을 한거지요.
돈에 눈이 멀어.

이천의 어떠한 물건도 사지 말아야합니다.
불매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였으면 합니다.
박소현

2007.05.26 (03:58:17)

사과문이 아니라 '변명문' 입니다.
많은 인간들 중 말리는 인간하나 없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밑에서 8째줄 : ~가축들은 농민들의 삶과 함께하는 가족같은 존재? 가족이 30분 넘도록 사지 찢기며, 비명지르며 죽어가는데, 보고만 있었다구요???
얼토당토않는 변명 집어치우고, 죄의 댓가나 달게 받아야 합니다.


.
최은영

2007.05.26 (14:43:13)

애기치 못한일?
절대 순박한 농민들이 한짓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 이라는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배다해

2007.05.26 (20:57:41)

예기치 못하던 계획이 됬었던 간에 살아있는 동물을 잔혹하게 죽인사실은
부인할수가 없는 사실이죠.
댓가를 치뤄야죠 시장이고뭐고 있을수가 없는일입니다.
모인 사람들도 그사실을 몰랐다면 그자리에서 말릴수 있었던 일인데
모두 가만히지켜만 보고있던데요 전혀 놀랍다는 표정도 눈치도 없이.
정말 이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를 할수없는
잔인한 행동이네요..
전병숙

2007.05.26 (23:38:09)

사과문이라~~그리고 농사밖에 못짓는 농민들이라구요.그렇게 순박한 농민들이라면 어찌,살아있는 생명을 그것두 사지를 찢어죽이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진실로 경악스럽고 무서운 일입니다.그것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의 모습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젠,이천에서 나오는 모든 상품은 사지도 보지도 말아야 겠습니다.살아있는 생명을 사지를 잡아당겨 찢어죽이는 것은 인간이 할 짓이라곤,,,아니!! 인간이라면 그럴 수 없다는 것이 바른 이성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알 것입니다.너무도 무섭고 추악한 악마의 모습을 우린 보았던 것입니다.너무도 처참하게 죽은 고통에 몸부림 쳤을 모습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도 아프고 저려옵니다.단발마의 고통속에서 죽어간 모습을 저희는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고영선

2007.05.28 (08:48:16)

박소현씨를 비롯한 동물사랑 실천연합에서는 항의방문을 한다고 알고있으며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공문을 보내고 사과문 받는것은 우리끼리의 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알리고 사진게시와 함께 항의문을 주요신문에 광고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은 언론의 힘이 제일 큽니다. 광고비를 후원받아 항의문을 냅시다. 또한 우발적 사건이 아니었음도 확실하게 알려야 합니다. 주요신문에 항의 및 관련자 처벌촉구 광고 낼 것을 건의드립니다.
임선영

2007.05.31 (22:32:55)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십니다. 차라리 삭발하고 자기몸에 불지르지 그랬습니까? 그랬다면 더 정당화되었을텐데...얍삽하게 저질러놓고 쏙 빠지시겠다는 얘기군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배을선

2007.06.03 (17:44:21)

아직도 이 나라에서는 동물을 생명이라는 인식이 없는것같네요..
특히 시골에서는 동물을 돈으로만 생각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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