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에 민정식씨에게 입양갔던 진도견 진돌이가 훌쩍 자라 보호소에 놀러왔습니다.



2006년 가을 민정식씨 품에 안겨 있는 어린 진돌이




3개월 간 몸은 훌쩍 자랐지만 곰돌이 푸우 같은 귀여운 얼굴은 그대로 입니다^^*




꽃님이는  자기 몸 보다 3배 정도는 더 자란 진돌이가 신기하다는 듯이 처다보고
있습니다.


 


진돌이가 앞으로도 가족들에게 사랑 듬뿍받으며 살길 바랍니다^^


정난희

2007.06.18 (14:19:33)

녀석,,아주 늠름하군,,,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다니 정말 기쁘구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관리자 2012-11-05 3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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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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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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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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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 연세, 유키와또이, 줄리의 행복한 입양이야기</font>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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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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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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