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중순에 로산나씨는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했다.
입양 당시 고양이가 너무 어리고 가냘픈 모습을 하고 있어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을 했지만 로산나씨의 사랑 덕분에 예쁘게 잘 자랐다.
아래는 로산나씨가 협회로 보내 준 사진들이다.

7월, 처음 로산나씨 집에서...


두달 후, 많이 자란모습.
위 두장의 사진보다 많이 건강하고 예뻐진 모습이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보다 두달 후의 사진을 보면 외모도 닮아가고 정말 가족같이 다정해졌다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다.
로산나씨의 사랑이 컸기에 가능한 일이였을것이다.

소파위에서 잠자고 있는 모습.
조만간 불임수술을 받기위해 협회로 방문 할 예정이다.

권혜경

2006.12.30 (14:39:14)

와 너무이쁘게 잘컸네요^^로산나씨의 사랑에 감사드려요 아가 이름이뭐죠?^^갑자기 궁금해져서요^^불임수술도 잘받길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관리자 2012-11-05 32294

로산나씨의 새끼고양이입양이야기 1

  • kaps
  • 2006-11-25
  • 조회 수 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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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윤씨와 고양이 힘찬이소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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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의 일기2"-회원 배철수씨의 입양이야기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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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회원 윤월생씨 입양이야기 1

  • k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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