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견이의 일기( 3월 12일. 입양포토겔러리 김명자씨와 리트리바 no206참고)

오늘은 토요일, 우리 엄마, 아빠와 함께 아빠 부대원들과 등산 겸 소풍을 가는 날이다. 나는 부대원들이 축구를 하면 즐기는  축구 공을 나도 갖고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때로는 축구공을  앞다리 양 사이에 꽉 껴안고 아무도 주지 않고 혼자 갖고 놀기도 한다.



엄마는 나를 이끌고 산에 올라가다가 벤치가 있는 곳이 있을 때는 쉬고 가기도 한다. 그럴 때는 맛 있는 음식도 먹고 소풍의 재미를 더 해준다.  



이날 나에게는 가장 즐겁고 재미있는 날이다. 우리 아빠는 내 뒤에서 나를 목줄로 잡고 계시고 검은 모자를 쓰신 분이다.



축구공을  마음껏 굴리고 놀고, 맛 있는 음식도 많이 먹겠지만  



그러나 그  무엇보다 가장 즐겁고, 신나는 일은 엄마, 아빠와 부대원들의 사랑을 담뿍 받으며 세상에서 나 보다 더 행복한 녀석이 어디 있을까 ?누구에게 자랑할까? 연구하는 일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사진을 공유해주세요. 관리자 2012-11-05 32667

코리야~ 여기 봐야지? ㅡㅡ"

"코리야!~ 여기봐" "울 코리 착하쥐??" '찰칵'...'찰칵' 그것도 잠시 참새 한 마리가 마당에 날아다니는걸 보고 이리저리 머리를 휘둘러 댑니다. 딴데 쳐다보고 있죠? 그래도 코리는 포즈를 잘 취해주는터라... 바쁜 아침 시간에 몇 컷!~ 날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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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데려온 강아쥐 복실이 file

작년 이맘때쯤 길에서 줏은 아기 강아지가 이렇게 귀엽게 컸답니다^^

오랫만에 똑이 사진올려봐요~ file

말추(말티즈 + 시추)인 똑인^^ 뭘해도 제 눈엔 이뻐보이지만.. 털을 다 밀고 나니 요다가 되어버리더군요. ㅎㅎ 오형다리는 더 두드러지고.. 튀어나온 아랫입술도 더 도드라지고.. 그래도 이쁘고 사랑스럽죠?

입양하기 전날 밤 file 1

주운 날 목욕시킨 후

오랜만에 코리 사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무척 오랜만에 인사를 여쭙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코리 많이 예뻐졌지요? 털도 엄청 자라고, 말도 곧잘 듣습니다. 가끔 대형사고를 쳐서 그렇지만요! 아빠가 아끼는 자스민 화분과 허브를 아작내고 말았습니다. 지금 싹도 안 틔우고, 아마 제 생각에 ...

아기냥이 fil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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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렸다가 찿은 엄지사진 file

예쁘지요^^

길에서 줏은 고양이 솔지랑 복실이 file

둘이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다정해 보여서 올려봤습니다.

자기속에 들어간 고양이 솔지^^공개합니다. fil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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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속에 들어간 고양이 솔지^^공개합니다. 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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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데려온 아기냥이가 이렇게 컸어요 file 1

첨엔 너무 말라서 살지 못할것 같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크고 귀엽게 컸어요 그런데 너무 말썽꾸러기인거있죠^^

<font color=navy>Erin과 Nathan에게 입양된 Smokey, Leaf의 사진들

  • kaps
  • 2009-04-18
  • 조회 수 9385

3월에 입양한 에린과 나단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다른 사진 속에서 누락되어 조금 늦게 올립니다. 거실에 앉아있는 스모키와 리프 나단이 리프에게 음식을 주려고 하네요. 리프는 좋다고 무릎에 비비고 있습니다. 보호소에 있을 때는 상숙이로 불리었는데 리프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대견이의 일기(입양자 김광달씨와 리 트리바) file

  • kaps
  • 2006-04-14
  • 조회 수 9407

대견이의 일기( 3월 12일. 입양포토겔러리 김명자씨와 리트리바 no206참고) 오늘은 토요일, 우리 엄마, 아빠와 함께 아빠 부대원들과 등산 겸 소풍을 가는 날이다. 나는 부대원들이 축구를 하면 즐기는 축구 공을 나도 갖고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때로는 축구공을 앞다리 양 사...

레오(앞동이)입양 일기 file

첫째 날- 새로운 집에 왔는데 덩치 큰 형아가 하악질을 해서 너무 무섭다. 둘째 날 - 너무 무서워서 엄마 장농안에 숨어 있었다. 셋째 날 - 책장 위에 숨어 있었더니 형아가 같이 놀자고 자꾸 부른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내려왔더니, 형아가 친절하게 집안을 안내도 해주어서 좋았...

마리아고양이 레오와 달의 최근모습

  • kaps
  • 2006-08-02
  • 조회 수 9419

마리아가 입양 한 레오와 달의 최근 모습입니다. 병들고 늙은 건호를 입양하여 잘 보살펴 준 덕분에 마리아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마리아게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구로 해줄 어린 꼬마 영남이도 입양하여 지금은 많이 성장하여 불임수술을 받고 많이 건강하고 의젓해...

금봉이 ~~~~

안녕하세요 인천까지 운전했던 총각(?) 입니다. 금봉이가 건강히 잘 있다고 하니 무척 기쁩니다. 다른 애들하고도 잘 놀고.... 이정선씨도 잘 따른다고 하니...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금봉이 소식땜에 디카도 구입 하셨다구요.. 소식 보내 주실때 금봉이 하고 같이 있는...

자기속에 들어간 고양이 솔지^^공개합니다. file 1

툭하면 항아리속에 들어가네요^^

<font color=navy>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file 1

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두 녀석들과 사아좋게 잘 지내는 딸아이를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font color=navy>지니 file 2

잘 지내고 있어요. 손가락도 엄청 물고 바지끈도 남겨놓질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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