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5697 vote 0 2011.06.28 (05:41:23)

Ann Yong-Geun | 조회 150 |추천 0 |2011.06.25. 10:10 http://cafe.daum.net/2008dog/9C3o/8  

개고기 축제가 실패하기는 하였으나 육견협회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음식물쓰레기의 1/3울 치운다는 사실을 여러 언론에서 보도하여 주고 있습니다. 육견협회는 올 여름 내내 계속 언론을 탈 것입니다.

저는 끝까지 여러 분들 편에 서서 협조할 것입니다.

개고기 축제 관계로 동물보호 관련자들이 조직적으로 저에게 휴대폰에 문자로 항의와 욕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화기는 밤이고 낮이고 계속 주기적으로 전화가 걸려 오고 있어서 쓸 수가 없습니다.

연락하실 일이 있으신 분은 집으로 연락 바랍니다.

  

댓글 6 |

갈신농장(예산)-김영권 11.06.26. 21:25 *^^ 수고하셨습니다.
언론에 깨끗한 영상과 이슈화 된걸로도 만족합니다.
당분간 힘드시겠네요 ㅋㅋ 교수님 힘내세요~!
신고    
태흥농장(제주)-김상영 11.06.25. 12:23
교수님의 수고하에 저희협회가 널리홍보된것같습니다
교수님이 저희협회에계셔서 든든합니다 힘내세요^^

신고    신안농장(안성)최영인 11.06.25. 15:05 고문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신고  
신선농장(제주)문재선 11.06.26. 00:34 안용근교수님 수고많으십니다...

신고    
이삭농장(논산)김은수 11.06.26. 00:36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홧팅!!!!!!!!

신고  
  김홍찬 biokings 11.06.26. 21:21 안교수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폭풍우가 지나간 다음에는 아름다운 자연의 향기가 있을 것입니다.
철 모르는 애들 분별없는 행위에 맘상하는 일 없길 바라오며.
언제나 변함없는 굳은 의지와 철통같은 건강지켜 주시길 기원합니다...

///////////////////////////////////////////////////////////


이상의 윗글이 육견협회 “안용근의글방” 에 올린 안용근 의 글이며
안교수를 지지하는
몇몇 개백정들의  댓글입니다


육견을  양성하며  음식물쓰레기를  3/1 로 줄인다는  안용근의 말이  가히 기가막히고 코가막힙니다 그려
쓰레기를 먹은 생명들을  못쳐먹어 안달하는 인간들이니
생각도   쓰레기요
입에서도  쓰레기보다  못한  말들이  쏫아지나봅니다
  아하!!! 통제라..........................................



회원여러분  우리는 자랑스러운 동보협의 회원입니다

길고도 험한길................

오직 동물들의 권리와 권익을 위해
숫한 오해와 질타  
숫한 갈등속에
강산이 두 번 변한다는  20여년의 세월을 의롭지만 외로운 투사가되어 살아오신
금선란 회장님의 정신과 함께하는 동보협의 회원입니다

우리들이 어찌 이분이 겪어내신  그 인고의 세월을 감히 흉내조차 낼수있단말입니까
무에서 유를 찿고저  몸부림친 그 세월을  감히 어림짐작으로 읽을낼수있단 말입니까
이분의 삶을 어찌 이러쿵 저러쿵 가벼히 입에 올릴수가 있단 말입니까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살아오신 발자취가 거울이되고 기틀이 되었기에
오늘 우리는 사랑하고 분노하는 마음을 나눌수있는것입니다

잔인한 살생의 현장을 축제라 말하는 이 천인공로할 인간들에게 치를떠는 이순간
회장님의 삶이  
또한  동물들의 고통이 자신의 고통이 되어살아가는 많은 분들의 삶이 굽이굽이
가시밭길이었음을 감히 짐작하며 되돌아보지 않을수 없기에

기막히고
막막한심사를 이렇게나마 풀어봅니다

회원여러분
이제는 우리가 투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입으로만 안타까워하면 되고
힘들고 험한짐은  단체가 다 지고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합니다

각처의 회원들이 앞장서
각기 흩어져 조각나있는 마음들을 하나로 모아야 하며
분열된 단체가 단결하여 한목소리를 낼수있는 희망을 우리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갈망하고 추구하는 본질은 하나임에도
명분이나 인간의 감정이 우선시되어 본질을 지켜내지못하는 순간마다

결국 개백정들에게
또는 그들을 옹호하는 그릇된 정책에게  날개를 달아주어  악법을 증폭시키는
기회만 부여될뿐입니다

자신들이 먹어대는 고기가 얼마나 극악한 학대와 고통으로 죽어가는지
더 많이 생산하기에만 급급하여
  마치 물건을 찍어내듯  생명을 번식시키는 지옥의 사육장

동물의 입장이 되어 진심으로 그들의 불편함을
그 지옥같은  삶을  진심으로  헤아려 보았다면
그들을 진정 구원코저한다면  
모두가 투사가 되어 싸워주어야 합니다

청화대이명박에게
농림부장관에게
국토해양부에게
자신의 지역구인 시장은 물론  
담당공무원에게
입에 거품을 물고 동물의 권익을 주장하며 싸워야 합니다



편리한 인간의 생존을 위한 과학의 발전속에 희생되는 죄없는 생명들........
실험동물들의 희생만으로도  우리 인간들은 이미 너무도 씻을수없는 죄를 짖고 있거늘

지진현장
화재현장
수해현장
하물며 눈사태의 현장까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인명구조견

범죄자 수색을 위해서
사회적약자인 장애인을 위해서
우리들의 반려견들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한하건만

이러한 생명들을 먹이로만 단정짇는 썩은양심의 세태속에
반려가족이라 하며  
아직도
그 절실한 불임의 필요성을  인식하지못한체
새끼를 낳으면 광고등을 이용해 팔면된다라는 생각으로
생명들의 감정을 짖밟고 무시한체 마치 물건을 대하듯
책임질수없는 생명들을 마구 번식시키고

그들의 부모를 버리고  
그들의 자식을 버리며  
천륜을 끊어놓음에 죄의식조차 느끼지못하는  어리석은 반려가족들이 도심을 체우고 있으니
....................

말못하는 생명들의 미래를 우려하지않는 무책임하고 어줍잖은 동물사랑이  
얼마나 많은 생명들을 사지로 몰아넣는지 아직도 인식하지못하는  원망스러운 반려가족들이
도심을 체우고 있으니

또는 입이 귀잖고  걸음이 귀잖아  불임을 혼자만의 일로 그치는
안일한 반려가족들이 있으니

동물들의 수난시대를 감소나마 시킬수있는 길이 보이질 않습니다

요몇일
기꺼이 도움을 주겠다며 부산에서 평택까지 먼길을 달려와주신 회원한분과
밤이슬처럼   비를 맞으며
연이은 철야로  아이들을 구조하느라 지친여독이 가시지도 않은체
개백정들의 광란을 접하니  나또한  광자가 되는듯  머리가  멍해집니다


아!!더러운 세상
왕복표도 받지못하는 인생이거늘 어찌 그리도 무모한 욕심의 늪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가.........

언제나 그러하듯  마치 시간이 이렇게 고통속에 멈춰버린듯한  울분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
글도 정리되지않습니다  보시는 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도축장의 벽이 유리라면 인간은모두 채식주의자가 될것이라는“”
외국의 어느가수의 노래가사가  이순간  전율이 되어 가슴으로 안겨듭니다

인간들의 이익만을 위해  이들의 권리를 철저이 무시하고 유린하는 자들에게
인간외의  동물도  안락한삶을 원하고 느낄수있는 생명임을 전달할길은 없는것일까.............


안용근 핸폰 019 486 8464   회원님들  소신껏 거침없는 항의와 질타를 부탁드립니다
  문자도 좋습니다
충청대  043 230 2280
학생회       230 2622

성남시장실  031 729 2001
동물전담부서     729 2612


성남시가  육견협회의  계획을  철회시켰다하니
많은 분들이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회원 여러분
정부입법으로  우리들이  꼬옥 이루어야 할    
동물복지 법안을  저의 바람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부족한부분은  한분 한분의 지혜로  보안하고 수정하여
끝없이 요구하고  주장해주시기를  바라고  또 부탁드립니다

  
회장님 이하  협회가족  또 자랑스러운 우리 회원님들의 강건하심을 기원합니다

늘  황망히 살아가노라  인사도 못드리지만  
회장님의  정신은  늘  저의 가슴속의  영혼의 울림으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부디  강건하시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1. 동물학대의 원흉이 되는 개  고양이 식용 금지

  



2. 공동주택 반려동물입주권 보장 ((10개동당 1-2동으로 지정분양))

  



3. 각 지역별 모범동물병원을 지자체가 선정하여 기술적 인 성정 환경적 향상을 고조시킴

  



4. 무허가 동물판매를 금지함과 동시
지역정보지  동물판매  금지
  반려동물 불임시행
삼복날을  동물불임의 날  내지는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

((납세자의 의무를 다하며 사육환경에 적합한 허가된 번식업자는 정부의 권한))

  



5. 자연과 동물을 지키기 위해 산 행시 요리도구는 물론 불씨가 되는 모든도구압수

((산행을 할 때 신록이 주는 아름다움에만 감사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그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무수한 아름다운 생명들이 있습니다.

그 생명들이 산의 주인이며

우리인간은 그들의 영토를 빌릴 수 있는 혜택을 입은 것뿐입니다))

  



6.정신적 육체적으로 가해지는 동물학대자 또는 동물을 유기시키는 자

2백만 원 이상 1천만원이하 벌금 1년 이상의 형에 처함

(( 생명의 고통을 즐기며 오락이 된다는 것은 생명윤리성에 어긋남))

  



7. 정신적 물리적 학대 자에게서 동물을 압수 자격가능한가정에 재분양

또는 신고자에게 재 분양되어야 함

  



8. 보호소라는 미명아래 이익만이 추구되어 자행되는 동물방치학대자 해임

폐쇄조치 ((시 위탁보호소는 물론 사설보호소도 대상이 되어야함))

  



9. 밀렵사냥을 강력하게 금지함 은물론 올무공장 폐쇄조취
   무고한  생명들을  고통으로 몰아   오락과 도박으로 행하는
   투견 투우 투계 등 을 금지
  


10. 지자체별 사람과 동물 상생하여야하는 생명윤리적가치관.

동물사육 자세 환경적요인의 필요성

반려가족이 지켜야할기본적준수사항등의 교육을 월차별 내지는 년차별로 주체한다.

  

전병숙

2011.07.11 (21:12:25)
*.224.232.165

무지하고 무서운 것은 인간입니다.그런 인간들의 틈바구니속에서 외로이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해야하는 가련한 동물들의 생명들을 생각하면 살아갈 희망이 무용할 뿐입니다.인간도 동물에 지나지 않건만, 다만 생각하고 말할 수있는 고등동물에 지나지 않건만 이다지도 가여운 생명들에게 모질 수 있는것인지.....
갈수록 인간의 모습이 아귀의 모습으로 변해간다는 것이 무서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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