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4015 vote 0 2010.12.22 (00:59:16)

여름 뿐 아니라 사계절 망신탕을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기적이고 이기적인 사람들 중에 그나마 덜 이기적인 것처럼 표면적으로 보이는 종교계 지도자들에게

가장 먼저, 우리의 마음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분들은 공공연히 사람을 위한다고 ..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아픈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목회자들이, 신부님들이 이처럼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서 개식용에 대해 거리낌을 갖게 된다면

많은 수의 도살될 개들이 시간상으로 밀려나게 되어 덜 죽임을 당하고

태어날 아기개들이 덜 태어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아이들을 살립니다.  댓글을 복사하여 종교계 게시판에 올려 그분들과 피드백을 하고자 합니다.

미운 마음과 원망하는 마음을 접어두고

정중히 아픈 마음을 드러내어 개식용을 끊어주기를 부탁하는 내용을 간결히 적어주세요.

현재 모은 백개도 못 미치는 댓글로는 설득하기에 미흡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있음을 그들의 눈 앞에 내밀고 싶습니다.
짧막한 댓글을 달아주세요.  살릴 수 있습니다!



kaps

2010.12.22 (08:18:51)
*.113.26.119

맞습니다. 종교계 분들이 개 식용을 즐기는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은 내 이웃의 성당, 절, 교회로 조용히 아름답게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편지를 보내도록 합시다. 협회서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이 아닌 A 포지 한장에 짧은 글이나마 생명을 사랑하고 살리는 내 정성이 담긴 편지를 보내도록 합시다.
이두환

2010.12.22 (10:40:56)
*.195.167.188

제가 20살때,,,동대구역에서 개고기반대 전단지를 배포한적이 있었죠...
많은 회원분들이 모였고,,,저와 작은누나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전단지를 배포하였습니다.
어떤 수녀님 두분이 지나가셨고,,,수녀님한테 드렸더니,,당당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개고기 먹어요"...두분다 그렇게 말씀하시며 웃으면서 지나가시는거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뛰어가서 말했죠...
성경에 보면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문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오직 주예수그리스도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수있따'라는 말씀이 있다고...
당신을 부끄러운줄 알으라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이끌어가야할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딴식으로 말하는걸보니깐요...'
그 당시에 화가 너무 많이 났었죠....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머니 뱃속에 있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죠,,,
그리고 계속 교회를 다녔고,,,,고등학교때는 성경학교까지 다녔습니다..
초중학교때는 성가대를 하면서 전국대회도 나가고 참 열심히 다녔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교인을 증오하고 혐오합니다.....
동물활동이란걸 하면서,,,교인들의 잔인함을 너무나 많이 봐왔고,,
제가 다녔던 교회나 성경학교 분들도 생명의 소중함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저는 불교를 다니지는 않지만,,,,(스님들이 개고기를 먹는 분도 계시게죠..)
하지만 적어도 남들앞에서는 육식을 줄여야한다고 가리치시고
생명의 소중함을 말씀해주시기때문에,,
불교의 가르침은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현 기독교(천주교포함)는 이기적인 집단으로 변질한것같습니다.
성경도 마음대로 해석한채 그게 진리인냥 선교하는 현 종교는 언제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까요?
제 생각이 무조건 맞는건 아니겠지만요,,
먼가 잘못된되가고있는건 확실한것같습니다..
배을선

2011.01.04 (13:35:01)
*.77.83.232

인간이 물질에 넘쳐날수록 동물들의에대한 인간들의 태도는 더 잔인해지고
불쌍한 생명들의 고통소리에는 귀를막고 오로지 자신의 복만을찾아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모든종교들은 정말 자신의 신이 인도하는 삶을 살고있는지
생각해볼문제입니다
이하나

2011.01.12 (00:03:47)
*.112.228.203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 모든 종교집단에서는 공통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베풀고 나누는 삶을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가르침을 단순한 보여줌으로 말씀만 전하는게 아니라 직접 실천으로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부처님의 좋은 말씀들을 항상 배우고 기억하는 교인들이라면 미쳐가는 인간들 때문에 학대당하고 버려지는 여린 생명들을 가엾게 여기고 그런 일을 근절시키는 데 힘이 되어주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개고기 먹는 것을 무슨 전통인 것 처럼 여기는 교인들을 보면 도대체 하나님 부처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어요... 사랑과 자비를 사람들에게 전하는게 그대들의 일이라면 동물을 사랑하는 우리같은 사람들에게도 그 마음을 전달해 줄 수 있기를 바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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