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언젠가 밝혀 질 것이지만 정확한 것을 모르면서 일부 무조건 나쁘다는 결론을 내는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홈페이지를 보면 과연 협회가 잘못하고 있는지 잘하고 있는지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의문이 있는 분은 협회를 직접 방문하고, 보호소에서 단 며칠이라도 눈으로 보면서 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몇 년간 부당한 행위로 협회를 괴롭힌 한 직원을 해고시켰습니다(2008년 1월3일). 나가면서 앙심을 품고 협회가 유기동물 닥치는 대로 죽이고 온 갖 비리로 돈 벌고 있다고 대구매일신문에 고발하였습니다. 문제의 기자는 협회에와서 의혹에 대한 자료와 해명을 요구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증거가 되는 자료를 주었습니다. 협회장이 제시한 모든 자료와 증거에 의문이 없자 묵묵히 머리를 갸웃 뚱 하고 갔습니다. 기자는 동물을 위하여 순수하게 노력하는 협회를 개백정 협회로 둔갑시켰습니다.(2008년 3월3일자 대구매일신문) 협회 명예는 협회장 명예와 같습니다. 기자가 쓴 기사 내용은 거의 99% 잘못된 내용이며 명확한 증거도 없이 "동물보호일을 잘 한다고 알려진 저희 협회를  나쁜 비리가 있는 것으로 터트려 "특종감을 만들어보자"는 각본대로 행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협회는 대구시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제가 시작한 불쌍한 동물을 위한 일은 계속 해야만 됩니다. 제가 원하는 일이고 제가 만든 협회이기 때문입니다. 시에서 도와주면 안 주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렇다고 시와 구에서 조금 지원해주는 돈이 협회 운영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모자라 제 사비를 조금씩이라도 아직도 넣고 있습니다. 개인사비를 털어가면서, 또  돈 10원 받지 않으면서 아침 9시부터 일을 시작하여 밤 2시에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정신적, 경제적, 육체적 온 갖 고통을 당하고 일을 하여도  끝없이 재정문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번 3월은 직원 월급도 줄 수 없는 형편입니다. 누구에게 돈을 빌릴까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돈 없다고, 기자가 말 하듯 각 구청에 돈을 뜯어내기 위하여 동물을 안락사 시키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동물들은 오늘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고통을 연장시키지 않기 위하여 안락사를 시킬 수 있다고 누누이 기자에게 이야기하였습니다.  홈에도 그 글이 있습니다(중요공지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소 문제점"와 일반공지에 있는 "유기견 구분에 대하여" 참고하시길 바람). 그것을 마치 돈 빼먹기 위하여 안락사를 시키고 있는 것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입양문제도 아무 잘못도 없고, 하루라도 빨리 좋은 사람에게 입양을 시켜야만 한 마리 생명을 건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설명해주었는데 쉬쉬한다고 하였습니다. 협회는 입양이 잘되면 그것을 협회게시판에 올립니다. 여러분이 한 마리 동물라도 입양되면 안심을 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입양이 잘되면 얼마나 좋은데 그것을 쉬쉬한다는 것입니까?  돈과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구청에서는 협회의 입양문제와 안락사 문제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 하지 않습니다. 제가 누누이 설명을 하였고, 어쨌던 돈이 협회로 들어가면 모든 돈은 동물을 위하여 쓰여지는 것을 명백히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각 구청은 2004년부터  저희 협회에 이번 2007년까지  몇 천만원 빚을 지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돈을 못 받더라도 항상 불쌍한 동물구조는 저의 일이기 때문에 관계없이  구조 일은 다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방치된 동물들을 구조하지 않으면 보신탕이나 실험동물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고된 전직원의 온 갖나쁜 행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였지만 그런 것은 무시하고 한마디도 쓰지 않았습니다. 신문에 실린  제보자 수의사는 위에 진돗개를 안락사 시킨 사람으로서 그 주소는  대구 달서구 본동에 있는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위의 사진 설명에는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동물병원이라고 허위 기사를 올렸습니다. 이는 명백히 음해성 제보자들을 두둔하는 행위이며 형평성과 공평성을 무시한 처사입니다. 그 병원에서 전 직원과 수의사는  기자를 불러 협회비방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협회는 그 병원에 한달에 약 550만원 불임수술, 안락사, 미용, 치료, 사체 처리비등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러 가지 비인도적인 행위로 2007년 년말에 그 병원과 거래를 끝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 모두 쓸 수없어 법정에서 할 것입니다.

 

 

이정일

2008.03.04 (01:43:04)
*.211.85.96

기사도 읽어보고,협회장님 글도 읽었습니다.
기사내용이 옳고 그르고 판단을 앞서서 해고된 전직원과 수의사분이 지금까지 협회에서 일을 하였기에 협회비리를 폭로하였다면, 그 비리와 폭로내용을 모두 실질적으로 옮긴 장본인들이라는 의미이고, 기사내용을 읽어봐도 근본적인것을 파헤져 보려는 노력보다는 듣기쉬운 소리에 귀 기울인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래 박상후회원의 대글에 만약 협회에 화가 난다면 나중에 내셔도 늦지 않습니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 양 쪽의 내용을 다 살피고 알아보시고 자신의 판단을 침착하게 해주시는 것이 우리 회원들의 우선 할일이라 생각합니다.
기사내용을 보고 격분하여 기분대로 흥분된 어조 글은 자제해주시기 바라는 제 개인 생각을 말씀 드립니다.
김형숙

2008.03.04 (02:03:54)
*.101.222.228

기사의 내용을 제가 일일이 열거하지는 못 하고
한 부분에 대하여만 쓰겠습니다

'몰래 분양사업'에 관한 내용은 일반독자나 동물에 대하여 애정을 가진
독자들을 자극하는 언어만을 골라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몰래 분양이라뇨~
그것이 수익사업이라고 단정 짓고 말입니다
시위탁보호소로 포획되어 들어오는 동물들이나
일반적으로 구조되어 들어오는 동물들이나...
정말 할 수만 있다면 모두 개인에게 입양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이들의 희망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 하지만
그래도...한 놈이라도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평안한 여생을 보내게 된다면...그리고 그것을 추진함에 있어서
중성화수술비용이나 소정의 비용을 받는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무료로 입양하는 것과 비용을 지불하고 입양하는 것에는
책임의식이 차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길게 쓴다는 것은 어쩌면
금 회장님을 비롯한 현장에서 애쓰시는 직원분들과 봉사자님들에게
오히려 해를 끼치는 결과로 이어질까 염려스러워...이만 줄입니다만...

고의적으로 음해하기 위한 내용이기에...
금회장님의 적절한 대응이 있으실 것을 믿습니다~!!

여타의 할 일도 많으신데
이런 일에 대응하시느라 진을 빼실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픔니다

힘 내세요...
저는 멀리 있고...힘을 보태지도 못 하고...있지만요~
100마리의 냥이와 멍이들을 잘 보듬고 평화롭게 살고 있게 된 것이...
회장님의 일관된 생각과 생명사랑때문이니...

회장님...
기운 잃지 마십시오~!!

양평 해도오 집에서 김형숙 올림 2008/03/04 x

최정아

2008.03.04 (02:27:15)
*.22.124.246

방금 기사를 읽어보니 많이 객관적이지 못한 기사더군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의도적은 음해성 기사라는 느낌입니다. 마치 협회가 부당이익을 취했다는 듯 보이게 적어놓았습니다.
협회 회원으로 보다 많은 동물이 입양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인데 '몰래 분양사업'이라고 표현하다니....안락사 문제도 그에 관련해 협회가 부당이익을 취한듯 잘못 쓰여져 있습니다.
수익사업운운하여 음해로 가득찬 기사를 읽고 참으로 힙이 빠지고 화가납니다. 협회를 잘아는 회원으로는 협회가 항상 재정난에 있는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 기사는 사실과 많이 다른 내용이라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회장님과 다른 직원분들 이런 음해성 기사에 신경쓰시지 마시고 앞으로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유인원

2008.03.04 (09:40:43)
*.145.145.223

제가 객관적으로 기사 내용을 보기에도 분명 석연치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일로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저는 동물보호협회가 시위탁 보호소를 운영하는줄 전혀 몰랐거든요. 소식지에 항상 동곡이, 목이, 홍이사진만 보고 협회에서 관리하는 아이들은 모두 이 아이들처럼 행복하게 잘 사는줄 알았네요.
배철수

2008.03.04 (11:00:49)
*.238.220.233

화가 나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도대체 기사를 쓴 기자는 실상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특종이라도 노렸는지.......
협회가 유지되는 것이 유기동물 수익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또 협회장이 비리를 저지르는 것처럼 보도한 편파적인 보도에, 그리고 협회에 앙심을 품고 정의감(?)에 불타 언론매체에 고자질한 사람들.........
그 모든 것보다 현 우리의 동물보호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그 실상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이 기사를 보고 한국동물보호협회에 갖게 될 선입견을 매일신문은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 기가 막힙니다.
유기견을 구조하면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친화력있는 동물일 경우 보호를 우선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하루라도 빨리 안락사를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두려움으로 스트레스 받는 동물들을 격리해서 하루 생명을 연장하는 것보다 안락사를 실시하는 것이 그들에 대한 예우입니다. 물론 사람을 잘 따르고 건강한 경우는 보호를 해야되지요.
입양도 그렇습니다. 믿을만한 가정이 나타나면 하루라도 빨리 보내야지, 그 기간을 채워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이유가 없습니다.
동물보호법이 올해부터 바뀌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보호인가요, 사람보호인가요? 사람 위주로 돌아가는 개편 된 법을 보고 과연 이 세상이 생명을 위한 세상인지, 인간만을 위한 세상인지 혼돈스럽습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과연 정의감에 불탄 내부고발자들인 당신들이 진정 동물보호를 위했다면, 하루라도 병원에 맡겨질 때 사랑으로, 동정심에 가득차서 그들을 대했는지........
신문기자에게도 묻고 싶네요. 과연 협회의 실상을 올바로 알고 취재하였는지, 그저 특종이나 하나 건질까 하는 기대감이었는지.....
손안나

2008.03.04 (11:29:53)
*.148.54.27

언론의 보도를 100%로 여과 없이 받아 들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봅니다.
현장 인터뷰 조차도 묘하게 짜깁기 해서 말한 사람의 의도와 정 반대의 분위기로 몰고간걸 본적도 있으니까요...일단은 기사의 사진및 내용에 대한 진위성부터 차근히 가려봐야 겠지요.기사에 마치 개인이 부당하게 착복한듯 표현된 입양비나 유지비가 어디에 쓰여졌을까 생각해 본다면 처음 기사를 봤을때의 당혹감보다는 그 여파로 생길 보호중인 동물들의 안위가 금방 염려 스러워 지더군요,회장님 정말 지치시겠지만 힘내십시요.회원들의 성숙한 판단력이 회장님의 큰힘이 되어 줄거라고 믿습니다.
문주영

2008.03.04 (16:52:37)
*.143.83.101

지난달 서상현기자는 각구청에서 입수한 유기동물 목록을 갖고 협회에 찾아와 회장님과 제가 보는앞에서 자신이 무작위로 짚어서 보호중인 동물들을 일일히 다 확인 했습니다. 대부분 다 보호중인것을 확인했고..
그중에 스트레스,식사거부, 난폭, 질병등으로 인해 안락사되거나 폐사된 몇마리의 동물도 확인 했습니다.
충분히 얘기를 했고 자신도 개를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 얼마든지 이해가 간다고 고개를 끄덕이고 같이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는 협회에 입소한 모든 동물들이 스트레스, 식사거부, 상태불량 등 알 수 없는 이유로 붙잡힌 지 4, 5일 만에 모두 안락사 된것처럼 쓰고 있습니다.
이런 오만방자하다고 할수 밖에 없는 기자의 행동에 분노를 느낍니다.
이 한가지 표현을 봐도 기사가 얼마나 거짓 투성이의 싸구려 기사 인지 짐작할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협회에서 일한지 17년이 되어 갑니다. 안락사 비용이 아까워 고통에 신음하는 동물들을 개장수에게 팔아넘기는 위탁 보호소들도 있습니다.
동물들은 주인에게 버려지는 순간부터 몸은 살아 있으나 영혼은 이미 죽어갑니다.
그주인들은 그걸 알기나 하고 자기가 키우던 동물들을 버리는지.. 보호소에 들어와 내면에서 하루하루 빛이 사라지는 동물들을 보고 있노라면 당신들이 뭔데 안락사를 시키지 말라는 거냐고 정말 묻고 싶습니다.
그런중에 주인이 나타나거나 좋은 입양자를 만나 떠나는 아이들을 보면 섭섭하면서도 행복한 위안이 됩니다.

안락사 반대.. 말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난폭하거나, 병들거나, 외모가 이쁘지 않은 동물들을 한마리라도 입양해서 거둬줄수 있습니까?
저는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은 입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이 되어버릴법도 한데 1월초 저는 우울증에 시달려 심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진지하게 주변을 정리 한적도..

언젠간 꼭 이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버리는 당신들!!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상처가 되는 말을 내뱉는 당신들이 아십니까? 안락사를 결정하며 조금씩 영혼이 갉아져 가는 고통을 ...

참... 말들은 쉽게 하십니다.


1
배을선

2008.03.04 (21:57:23)
*.236.210.228

해고 당한 직원과 병원장은 신문의 가사가 사실이라면 왜 여태묵인해오다가
해고된 다음 이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몇달도 아니고 자신이 몇년을 몸담고 일하면서 돈벌때는 가만히 있다가
부당하게 해고 당하고 거래가 끊긴고나서 신문에 고발하는 의도는 무엇입니
까 신문에 난 내용이 사실이라면 진작 협회장님게 왜그런냐고 따지던지
아니면 자신의 직업으로 안맞으면 진작 그만두시던가 ..
지금까지 몇년을협회를 직장으로 잘다니면서 월급꼬박 꼬박 받아오다가
자신이 그만두겠다고 사직서를 써고 그만둔것도 아니고 해고를 당하니까 고발을하는것은 보복하는것 아닙니까..?
이세상에는 동물이 불쌍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자신이 힘들게 번돈을 동물들을위해 쓰는사람들도 많습니다..
협회장님도 무엇이 부족해서 여태 동물들을위해 자신의 사비를 들여가며 이런힘들일을 하겠습니까 약사이신 남편의 곁에서 편하게쉬시면될것을....
남의 고통을 알아달라고는 하지않습니다
그러나 힘빠지는 거짖 음해는 한번더 생각해보심은 어떠할실지
사실저도 이기사를 보고 힘이 빠지고 의욕마저 상실되어가는데 협회장님의
마음은 어떠할실지 ...마음이 아플뿐입니다
안락사 자신이살던집과 주인이 그리워 밥도안먹고 겁에질려있는녀석들
누가버렸습니까..그리고 누구의 책임인가요
주인의 눈앞에서 사라졌다고 다 해결된것은 절대아닙니다
버린녀석들을 어느누군가는 구조해서 키우다 그 수 가늘어나서
더이상 거둘수가 없을때 가슴에 묻을때도 있습니다
누가 그 심정을 알까요...
저는 여러 보호소를 가봤습니다
갔다올때마다 녀석들이 불쌍해서 견딜수없는 고통속에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나 협회만큼 관리잘하는곳은 보지못했습니다
진실은 밝혀질것입니다
협회장님 그리고 협회가족여러분 힘내십시다
우리가 언제 누가 알아줘서 이런일을 했나요





이영란

2008.03.04 (22:31:47)
*.44.136.62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냐면서.. 어느정도 비리가 있으니 이런 기사도 나왔을거라고 생각할것입니다..
동물들의 지옥으로 알려진 사설 보호소나 취재할것이지.. 정말 가당치도 않네요..
그저 신문 분량을 채우려고 아무렇게나 글을 쓴 그 기자를 꼭 처벌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문과 정정기사는 물론이거니와 앞으로 이런짓을 하지 못하도록 그 기자도 분명 징계를 받도록 해야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한쪽 말만 들을껄 왜 협회에 와서 인터뷰와 증거자료를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는지 이해가 되지않네요.. 양쪽다 취재를 했다는 명분을 만들기위해서 온건가요...

의문점이 있는 것을 그냥 대화가 아닌 증거자료까지 제시하면서 설명해 드렸으니 당연히 서상현 기자도 할말이 없엇을것입니다.. 그러고 뒤에서 거짓 기사를
쓰고... 너무 화가 나네요..

꼭 법적으로 처벌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단지 신문을 보고 협회를 판단하시는 분들에게 단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것은 동물을 보호소나 내가 아닌 다른사람에게 보낼때에는 그곳이 어떤지 직접가서 확인하는 것이 기본아닌가요..
협회에 의문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오셔서 직접확인하세요..
한쪽말만 듣고 판단하시지 마시구요..

마지막으로 서상현 기자... 사람은.. 원래 자신이 한 행동이 부메랑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하지요.. 더도 덜도 말고 꼭 자신이 저지른 잘못만큼 벌을 받았으면 좋겟네요..

그리고 협회에 앙심을 품은 병원장과. 해고된 직원..... 결국 협회 등쳐먹다가 안되니 아쉬워서 그런 행동을 한것 같네요.. 그러니 있을때 잘하셨어야죠.. 신용도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을 그저 믿고 쓴 협회실수도 있지만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라더니.. 그말이 딱이네요.

협회에 해고된 당신.. 지금쯤 뭘하고 있을지 생각해보니 제대로 된 직장하나 못구하고 그저 협회를 욕하고 어떻하면 협박해서 단돈 얼마라도 뜯어낼까 이생각만 하고 있을터인데.. ..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협회가 배풀어준 친절이 그저 만만하게 이용해먹기 좋다고만 생각했다니 인간이 참 더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협회를 참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고 누명을 씌웠습니다.. 개지옥과 같은 사설 보호소 사람들이 협회를 음해하고.. 그럴때마다 왜그런지 .. 생각해보고 직접보니 알겟더군요.. 자기들과 비교가 되고 혹시나 후원금이 조금이라도 뺄낄까 그게 걱정되어 회장님을 헐뜯더군요.. 여기는 재단법인입니다..

왜 다른 사설 보호소가 재단법인을 하지 않는지 의문점이 생기지 않으신가요.
그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재단법인을 할 경우 이사라는 직분의 사람들이 잇어야 되고 모든 일은 이사회를 통과해야되면..후원금 역시 모두 공개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후원금으로 먹고 사는 사설 보호소가 재단법인을 하겟냐구요...?!
동물들에 붙어먹는 기생충들이 절대 재단법인을 할일가 없겠죠..여기서 모든 사설 보호소가 그렇타는 것은 아닙니다.. 몇몇 사설보호소가 그렇타는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이것만 봐도 협회 시스템 자체가 신문에 난것 처럼 될수 있냐구요,. 답답합니다. 제발 생각좀 해보세요...

막말로.. 사설보호소 취재 어렵습니다.. 봉사자오면 혹시나 사진 촬영이라도 할까 싶어 관리자가 뒤만 졸졸따라다닙니다....그러니 기자들은 아예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지요... 그와 반대로 협회는 언제나 봉사자 그리고 기자 모든 사람들이 언제나 방문 할수 있도록 되어잇습니다.
대체 비리가 많은 곳이 어찌 그럴수 있을까요...?
답답합니다..... 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겟지만 착한 사람은 요즘 바보라더니.. 악한 사람을 벌을 주고 착한 사람을 도와 주는 것은 유치원생도 잘 알고 있는 인성입니다..... 이렇게 되면 역시나 자기 방어를 위해서 착한 사람이 되면 안되겟네요... 글을 쓰다 보니 엉뚱한 쪽으로 갔네요.
대구 매일 신문에 다같이 항의 글 올리는 건 어떨지요...아니면 아고라나 기타 여러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요..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엄서윤

2008.03.05 (18:39:08)
*.24.201.186

자세한 내막은 알수없지만 해고됐든 자진사퇴가 되었든 나간뒤에 몸담았던 직장을 함부로 음해한다는 자체만으로 그분의 인간됨됨이를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는 가보지 않았지만 동물을 거두는 일을 한다는건 보통의 마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저도 마음으로만 아파하지 실제로 실천을 한다는것이 얼마나 큰 용기와 희생을 감내해야하는건지 너무나도 크게 느끼기에 이런일이 생겼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협회의 좌절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 안타깝기만 합니다.

용기를 줄지언정 협회 회원이라면 어떤 경우라도 함께하며 서로 이런 슬픔을 나눠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협회에 계신 모든분들 희망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강인경

2008.03.05 (23:53:21)
*.44.136.62

에휴... 협회장님이 뭐가 아쉬워서 이런일을 하면서 갖은 고생 다하냐면서..정말 동물 사랑하고 협회장님만한 분 없다고..저에게 분명 말해놓코 해고된뒤에 갑자기 왜저런데요..
월급은 꼬박꼬박 받으면서 무슨 자기가 봉사활동한다고 착각하는것 같던데..그러니 협회에서 해고됐지..;;
답답합니다... 기사를 읽어보니 정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해고된 직원과 기자가 왜 합심했을까..요...?!

기자에게 뭔가 돌아오는 콩고물이 있으니깐 저렇게 한것 같아요.. 아무리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라지만 정말 너무 하네요.

배병하

2008.03.06 (00:08:23)
*.44.136.62

긴말하지 않겠습니다..위에 글을 읽어보니 제가 설명드리지 않아도 벌써 잘 알고 계시는것 같네요... ㅎㅎㅎ 기자가 돈에 약하고 공당놀이 좋아하다고는 익히 들었는데... 하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지요... 협회를 돈에 팔아먹는 것은 불쌍한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돈앞에서 가엾은 생명을 단번에 죽여버리는 기자는 꼭 죄값을 받을 것입니다... 회원분들이 앞장서서 진실규명을 해주는것만으로 협회는 큰 힘이 될것입니다...
김소희

2008.03.06 (01:54:46)
*.207.84.14

저도 위에분들과 동감입니다...동물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만 생각하면 모두 행복할일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그분들도 나중엔 깨닳을 날이오길바랍니다
배다해

2008.03.08 (23:14:59)
*.169.146.121

뭐 기사 읽으나 마나겠네요
또 알지도 못하고 특종이나 만들어보려는 생각이 짧은 사람들 머리에서
나온말들 들어 모하겠습니까.
진실은 법정에서 밝혀지겠지요.
이런식으로 좋은일하는 협회와 회원을 모독하는
저런사람은..천벌 받아야 하지요 암요.
회장님 항상 제가 사소한문제로 전화드릴떄마다
한번도 빠짐없이 자세히 들어주시고 상담도 많이해주시고
해결책도 마련해주시고
겪어본사람은 다알잖아요? 그쵸?

이런 기사따위 누가 신경쓰겠습니까
회장님 화나시겠지만. 잘이겨내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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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4 정지민-동물사체 폐기물로서 처리에 대하여 kaps 2002-08-17 5846
4693 [re] [항의해주세요] 돼지사지를 찢어 죽이는 잔인한 동물학대 박소현 2007-05-23 5831
4692 5.23일(수) KBS1 환경스페셜-"제1편 1.1m의 자유, 돼지" (펌) 4 박소현 2007-05-23 5829
4691 다른 냥이 로 후원하기 1 윤점희 2011-11-18 5813
4690 인터넷에서 개고기 팔아요! 박지현 2002-04-19 5812
4689 이것 좀 봐주세요!!! 제발!! 고양이분재!!! 김현철 2002-05-19 5805
4688 <font color=#006600 size=3 face="서울들국화"><b>긴급소식 15 kaps 2007-11-13 5788
4687 동물들은 모두가 서정시인 이정일 2003-03-14 5784
4686 바퀴벌레와도 공생하는 삶,, 이두환 2011-09-13 5776
4685 슬개골탈구수술후 1 정화선 2007-05-16 5775
4684 동물입양자와 입양 보내는 분은 반드시 불임수술을 하도록 부탁합니다. kaps 2002-05-10 5763
4683 7월1일 성남 모란시장 개고기 축제 1 김서영 2011-06-24 5760
4682 (급)강아지 키우실 분을 찾습니다! 박동훈 2002-05-18 5759
4681 2달된 샤모예드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1 최경옥 2007-06-25 5756
4680 동물매개치료견 훈련 1 이두환 2010-11-01 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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