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를 내야  회원이 되는줄 모르구^^
글쓰기가 안되어서 한참 해매었어요 ^^  

다름이 아니오라 작은물건이지만 부산쪽의 보호소로 물건을 하나
보내려 하는데 어디다가 물건을 보내야 하는지 알수가 없어서요

쇼핑몰에서 주문을해서 보내야 하기 때문에
배송정보가 정확해야 하거든요
누가좀 정확한 배송정보를 알려주셔요~~

수취인이름
주소지
전화번호
배송시요청사항: 부재시 어디어디에 맡겨 주세요... 라는 문구^^





배인선

2009.09.08 (19:47:49)
*.53.196.65

주소지를 정확히 알아 놓으면 시간날때 방문도 하려구 해서요 ^^
부산 강서구에 보호소가 있다고 하는데 정확한 주소지를 못찻겟네요
이두환

2009.09.08 (20:07:45)
*.42.193.31

제가 알기론 부산 강서구에 있는 보호소는 본 한국동물보호협회와는 관련이 없구요, 부산시에서 위탁으로 운영하는 보호소로 알고있습니다.

본 한국동물보호협회는 대구 대명동에 위치해있구요
주소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10동 1593-19 일겁니다.
자세한거는 053-622-3588로 문의해보심이 빠르실꺼라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마디 덧붙이자면 본 협회 게시판은 회비를 내야 쓸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동물보호라는게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동물학대는 대부분 안 좋게 생각하시지만, 강아지를 키우면서 보신탕을 먹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저희가 보신탕 반대 전단지를 돌리면 거기에 화를내면서 항의 전화가 자주 옵니다. 아무나 글을 쓰게하면 그런 분들이 무작위로 글을 남기시겠죠. 그래서 본 협회 게시판은 회비를 납부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예전에 어떤 분께서 글을 남기셨더군요,
본 협회는 돈에 미친거아니냐고,,,왜 글 쓰는데 돈을 내야대냐고 하시지만,,,그 돈이 어디로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다 동물들을 위해서 쓰이는거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너무나 섭섭하죠^^,,

전 본 협회를 8년동안 봐온 회원으로써 말씀드리는겁니다^^
지금 직장때문에 창원에 와있지만, 저희가족들은 다 부산에있기에 부산에 주말마다 간답니다. 도움피료하신일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배인선

2009.09.09 (02:45:10)
*.53.196.65

넵 맞아요. 횐가입만 하면 아무나 글을쓸수 있다면, 분명 게시판이 어지러울게 분명합니다. 문제될만한 거리는 애초애 안하는게 맞겟네요^ 저는 횐가입만 먼저해놓구 글이 안써지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회비내는걸 미쳐 못봐서 늦게한거구요. 저같은분 이 또 게실까 싶네요ㅎㅎ 횐가입할때 바로 회비내는 결제수단을 바로 보이게 하는건 어떨까요?? 물론 부연설명과 함께요^^ 그리구 저같은경우 갠적으로 학대받는동물 보신탕 이런걸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오고 미칠것같은 이상한 증세 때문에 찾아 오게 되엇어요^ 첨에 어딜가서 어찌 도와야 할지 몰라. 인터넷 여기저기를 뒤지니 협회라는곳이 많더라구요 전부다 가입할순 없구 선택한 곳이 여기라눈^^ 아직도 게시물등을 거의 못봐서 완전초보회원 입니다 자주 와야 할텐데 에구 ^^ ... 이두환님 알려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구 본디 부산분 이시라니 더욱 반갑네요 ^^ 기혼미혼?^^ 어쨋거나 알려주신 전번으로 보낼 주소지를 정확히 물어 볼깨요 ^^
배인선

2009.09.09 (03:29:42)
*.53.196.65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몰겟지만 찾앗어요 봉사활동은 여기로 가면 되나봐요^^
http://www.dog119.org/
이두환

2009.09.09 (20:49:17)
*.42.193.39

20대 중반의 미혼입니다-_-;
부산시보호소는 부산시에 문의하셔서 봉사활동 가시면 될 거에요~~,,

한국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보호소(직영, 위탁)가 있구요,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보호소가 있구요, 본 협회처럼 단체가 운영하는 보호소가 있습니다.
시 보호소는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서 동물단체에 위탁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일 문제가 많은 보호소는 개인이 운영하는 보호소입니다.
정말로 좋은 뜻으로 운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아는 개인 보호소는 대부분 문제가 많더군요,
한마디로 말해서,,,동물에 빌 붙어서 돈 벌어처먹는 동물만도 못한 쓰레기같은 인간들입니다.
강아지를 이불러 때려서 다리를 못 쓰게 만듭니다. 왜냐구요?
그렇게 해야 후원금이 들어온다나 머라나,,,
별 지랄을 다하는 쓰레기들이죠,,,

저는 중2때부터 동물보호소를 다녔습니다. 그 어린나이에 멀 안다고,,,
전국에 보호소를 많이 다녔죠,,,,
정말로 제가 믿었던 보호소도,,,,자세히 알고보니 돈장난을 하고 있더군요,,
어린나이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제는 내 혼자서 불쌍한 애들 데리고 와서 키워야지하면서도,,
어린나이에 제가 짊어지기엔 너무나 큰 짐들이라,,,
이리저리 찾다보니 한국동물보호협회를 알게되었고,,,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한국동물보호협회 회원으로 있답니다.
제가 정말 믿는 곳이기에 8년동안 열심히 한국동물보호협회 회원으로써 활동을 하고 있는거겠죠^^,,

한국동물보호협회 회원이시라면 한국동물보호협회 보호소에 한번이라도 들러주세요^^,,,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 와주시면 감사하겠지만요,,^^혼자라고 겁낼필요없습니다.
보호소에는 배인선님을 반기는 이쁜애기들이 많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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