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5090 vote 2 2006.01.17 (01:36:04)

저희집 다롱이 상태가 좀 이상해요.. 어제 저희집이 이사를하여..

집을 이사하였는데.. 저희 다롱이가 집이사를 와서 갑자기 한쪽 다리를

쩔쭉 쩔쭉 걷는거예요.. 그래서 어디 아픈가 하구 생각을 했줘 그랬더니..

오늘 보니깐 쪼금 좋아진거예요.. 참이상했어요.. 자연치유 된거 아닌데...

저가 알고 있는 애견상식으로는 뭔가가 좀 이상한것 같네요..

혹시 회원님들 중에서 저희개처럼 갑지기 다리를 쩔쭉 쩔죽 걷다가 잘걷는 현상이 일어나신분.. 계시면 함 답글 꼭 달아주세요.. 왜그러는지..

박혜선

2006.01.17 (13:14:02)
*.6.14.229

상후군?? 이사했어요? 참 다롱이 지금은 다리 어때요? 아마 겹질렀나보다. 우리 코켓이 어릴때 며칠동안 다리를 절다 낳았거든요. 깜켓은 다리가 부러져 버리고. 그런데 차이는 부러지면 너무나 고통스러워하고 겹지른 정도는 바로 걷더라구요. (단 이건 제 경험일뿐입니다) 근데 부러질정도로 아팠다면 다롱이처럼 못것을거 같긴 한데.. 참 요즘 늦게 까지 아르바이트하느라 힘들죠? 수고
권혜경

2006.01.17 (14:47:23)
*.188.131.205

저희집친정에선 발바리두마리를 키우시는데(실내사육)가끔 첫째똘이가 스트레스를 심하게받으면 뒷다리를 절거든요 혹 다롱이가평소에도 다리쪽이 약했다면 이사라는 큰일을통해 스트레스를 받았을가능성도있을듯해요 똘이가가 무척 예민하고신경이좀 날카로운편이거든요 어찌 다롱이지금은 괜찮나요?혹 시간되시면 아픈다리를 맛사지해주심 좋아요 나이든동물들은 사람처럼 혈액순환이 잘안되서 맛사지해주시면좋거든요 참고로 저희집첫째고양이누피는 아침점심저녁으로 장맛사지와전신맛사지를 해주고있거든요 그랬더니 확실히 변도잘보고 좋은것같아요^^(물론제나름대로의맛사지이지만^^)
최수현

2006.01.18 (18:58:31)
*.111.98.131

앞다리 인지..뒷다리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스트레스로 인한것 같아요. 혹시나 이삼일 두고보고 자주 그런다면...
뒷다리라면 고관절을 의심해볼수도 있겠네요.
점프를 자주하거나 높은데서 잘 뛰어내리는 소형견들에게 생기는거라고 하는데..
될수 있음 점프나 높은곳에서 (침대나 소파)뛰어내리지 않도록 해요.
아마..일시적으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넘 걱정말고
지켜보세요^^
뽀뽀쟁이 다롱이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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