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동물보호협회
입양된 아이들
마루와 윤칠근
by kaps (*.203.154.8)
read 11459 vote 129 2003.11.09 (13:55:50)




마루 역시 곱게 키우다가 배회동물로 만들어 입소시킨 경우다. 보호소에서 약간 문제를 일으켜 걱정하였는데 윤칠근씨가 입양을 해주어 정말 다행이었다. 사진의 모습은 조금 걱정스럽게 보이지만 개를 만지고 다루는 행동이 정성스럽고 사랑이 넘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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