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1780 vote 125 2004.10.07 (19:46:18)




박지영씨는 멀리 부산에서 대구 협회 보호소까지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 어린 봉돌이를 입양한 박지영씨는 감개무량한지 그저 좋아 입이 벙끗벙끗.. 봉돌이가 불임수술을 할 시기가 되었다고 이번 일요일 대구로 오겠다고 전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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