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진씨와 요키
회색이는 원 주인이 이민을 가게 되어서 협회보...
왼쪽이 아만다와 입양견 푸들, 오른쪽은 스테파...
외국인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사람에게 인정을 주...
장인덕씨는 협회 보호소 근처에 집이 있어 어머...
미동이를 입양한 사라가족. 왼쪽부터 작은 딸 ...
소정씨는 집에서 이미 키우고 있는 한 마리 수...
얼굴이 달덩이같이 생겨 "보름이"라고 이름 붙여...
Megan Preece에게 입양된 러시안블루 해미와...
아지는 9월 7일 대전의 전병숙, 임백란 회원이...
3월7일 두마리의 냥이를 입양한 애덤스씨의 최근...
재미동포인 혜영씨는 영국인 봉사자 엠마의 친구...
아래는, 입양된 집으로 가기 전 보은보호소 산...
서울 하니동물병원에서 입양된 말티즈 서울 회원...
이태진씨와 홍실이 홍실이는 전 주인이 불임수술...
모니크,니카스트로 부부는 며칠전 협회 보호소에...
김민수씨와 푸들
태순이는 작년에 보호소에 들어올당시 얼마나 오...
지난 5월 대구 팔달교 근처에 사시는 조정흠씨...
프렌치 불독 종인 "복이"는 약 6개월 전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