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로 동물병원에 들어와 8개월 정도 지내다
협회로 입소하여 한번 입양갔다가 파양된 체스.
이제 영원히 살 집, 박유나씨 가족에게 입양되었습니다.
똑똑하고 영리하고 진도개들이랑 장난도 많이 쳤던 귀여운 체스~
오래오래 행복하렴~
어린 고양이를 입양 하고자 보호소를 방문한 K...
이종화씨와 진도견
아담부부와 발바리들
신현오씨 가족과 믹스견
고한우씨 가족과 말티즈
Feather Iveo와 시추
애사모회원 이윤주씨는 매달 협회 봉사를 하는데...
협회 보호소에 있는 개들 중 잡종 개 "고상"이...
김동영씨와 설치
Amanda Alderman 과 시추 파란이
조진애, 선애 자매의 건이, 강이(2002년 4월6일...
Lolly 역시 외국인 위탁가정에서 생활한 후 입...
2016년 10월 말경 첫재로 구조한 젤리에 이어 둘...
한교씨 가족과 슈나우저
남경화씨의 따님과 밍키 아주 잘 어울리는 친구...
김용진씨와 포메
유기동물로 동물병원에 들어와 8개월 정도 지내다...
여태영씨에 의하여 입양된 코카와 콜라(사진: 여...
8월에 협회에 입소한 뽀메는 외국인 입양자에게...
석광규씨와 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