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이는 올해 1월1일 수성구의 전봇대에 묶여 버려졌다가 보호소에 들어 왔습니다.
성격이 착하고 씩씩해서 보호소 마당의 개들과 잘 어울렸습니다.
허석구 씨는 15년 키우던 시추가 생을 마감하고 집에 남은 우울한 6살 시추에게 친구를 찾아주려고 자몽이를 입양 하였습니다.
안동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대구보호소를...
보은 보호소에서. 오산에서 온 미국인 봉사자 ...
김보라씨 가족과 시츄
성건이는 작년 보은보호소가 문을 닫으며 대구보호...
박복실씨와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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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현씨와 강아지
3월17일 북비산로타리근처에서 구조된 블랙키. 구...
짧은 보호소생활로 미처 이름도 짓지 못했던 시...
안수남, 안설희, 안진희 자매와 사랑이2005년 3...
정형숙씨는 올해 2월 고양이 야니를 입양한 양...
06.11.12 가을 을느끼며....2
안미용씨 가족과 두마리 개들
입양된 첫날부터 적응해서 잘 지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