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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고양이 가야
나(가야)는 가야산 노인들의 휴식처 실버타운 주변에서 떠돌이 고양이로, 엄마와 4형제와 함께 지내던 중에 여동생 네로는 한국동물보호협회 직원 문주영 고모할머니에 의해 구조되어 할머니 방에서 귀염받으면서 살게 되었다.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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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의 한 농가에서 보신용으로 키워졌던 홍이
나는 전라도 홍릉의 한 농가에서 보신용으로 키워지던 몇 마리 개들 중 하나였어요. 더러운 음식과 영양실조로 어느 순간 나는 병이 들었고 주인은 내가 아파도 약을 먹이거나 병원에 데려 갈 생각도 않았어요. 우리 개들을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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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이" 사진
고양이 건이 사진모음.건이는 2002 10월 15일 경북 경주에서 가까운 건천 휴게소 뒷 마당 모래 위에서 묶여 살고 있는 것을 구해왔다. 그래서 이름은 "건" 이라 지어 주었다. 건이는 시골에서 자란 고양이처럼 촌 티가 나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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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철사가 감겨 고통받던 금,호,동 이야기
우리 3형제는 복이 없어 경북 영천시 금호동의 어느 잔인한 주인 밑에 살게 되었어요. 주인은
우리 엄마를 개시장에 팔고 우리 형제들을 이유없이 자주 때리고 괴롭혔습니다. 우리가 1개월 정도 되었을 때 주인은 재미삼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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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대구 보호소와 보은 보호소 동영상
대구 고양이 보호소 모습.. 보은 보호소의 옥상 고양이 놀이터.. 2층 고양이 방.. 1층 개들방 최근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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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진영이 이야기(98년 3월)
진돗개 "진영이" 이야기(1997년 3월) 지난 1월 말경 진돗개 한 마리가 입소되었다. 나는 그 개의 이름을 진돗개 종이라고 "진영"이라고 지어 주었다. 딱 벌어진 어깨와 단단하게 다져진 몸집이 아주 크지는 않으나 보통 진돗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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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앞 다리가 잘려나갔어도, 새끼들을 돌보는 화숙이
고양이 화숙이는 야생 고양이로서 새끼 3마리를 데리고 대구 이군사령부 부근 산으로 먹이 찾으로 배회하다가 큰 개에게 물렸다고 누군가가 말하였다.. 오른 쪽 앞다리의 반이 잘린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새끼 3마리를 이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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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자 먹는 개, 너구리. 점잖은 큰 개들 소개
8월 10일 뜨거운 날씨에 개들이 헉헉거리는 것이 안스러워 얼음과자를 사주었습니다. 모두 얼마나 잘 먹는지요. 그게다 너구리까지 신나게 먹었습니다. 개들과 너구리들이 잠시 더위는 잊은 듯 하였습니다. 올해 2월 스코트랜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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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이와 딸랑이
이름만 들어도 정감이 스며 듭니다. 다정하면서도 한 없이 애틋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한 편으로는 어두운 마음도 어쩔 수가 없군요. 꼭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아 주길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그래도 세상을 탓 할줄 모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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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덫에 갇힌 30마리 고양이
6월 30일 고양이 잡는 덫을 불법 제작하여 새벽이나 한 밤중에 덫을 설치하고 고양이, 개, 야생동물들을 잡아 보신탕에 팔아 넘기는 불법 동물상인을 안동경찰서 지능팀이 단속 중 적발하였으나 포획꾼이 도주하였다. 그러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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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에 살이 썩어들어가는 고통속에서, 살아가던 동곡이와 성이
나(동곡이)와 내동생(성이)는 2004년 10월 3일까지 전라도 곡성이라는 곳에 개들을 식용으로 파는 집에서 살았지요. 우리는 그 집에서 태어나 약 2개월부터 목에 굵은 밧줄로 묶여졌어요. 주인은 내가 자라는 것과 동시에 굵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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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바우"가 사람이 되다<36회 협회지에서>
천방지축이던 "바우" 사람이 되다.회원 여러분은 지난 35회 협회지에서 "검둥이의 추억'의 검둥이의 주인 이상윤씨를 기억하십니까? 검둥이를 잃은 후 그분은 매우 상심하여 다시는 개를 키우지 않겠다고 맹세하였습니다. 그러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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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고양이 구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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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을 너무 생각한 나머지 죽어 버린 안타까운 고양이
한달 전 길에서 포장마차를 하시는 아저씨(박상섭씨)가 불쌍한 까만 새끼 고양이를 길에서 주웠다면서 고양이보호소로 데려가라는 전화를 협회장이 받았다. 뒷다리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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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양이 보호소의 귀여운 고양이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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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선
보이는 대구 고양이 보호소의 귀여운 고양이들과 영국인 봉사자, 엠마와 안나.
현재 대구보호소에서 보호받고 있는 고양이들은 입소된 애들 중 가장 착하게
그리고 건강하여 살아남은 아이들이다. 그 중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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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살게된 유기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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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구조당시 모습
최근 모습
아프칸하운드 "칸"은 사진과 같이 전신 피부염 상태로
입소 되었다. 아무래도 주인이 허세로 멋진 개를 구입하였다가 관리를 소홀히 해 피부병에 걸리니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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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모 남자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비둘기 학대사건
대구시 모 남자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비둘기 학대 사건.
모 고등학교 내에 한 쪽 마당에서 발견된 두 마리 비둘기. 누군가가 고의로 끈으로 서로 묶어 방치하였는데 한 마리는 목이 뒤로 뒤틀어진 채 죽어 있었다. 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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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호박같이 생긴 호박이 구출
호박같이 생긴 호박 이야기.호박이는 협회 홈페이지 관리자, 김효철씨가 일하는 사무실 근방 인도에서 굵은 쇠사슬을 끌고 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사슬을 밟아 구조하였다. 한국 순종 누렁이와 도사견과의 잡종으로 보이는 큰 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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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 살게된 유기동물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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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물들은 밖에서 고생하며 지내다가 좋은 분들에 의해 구조 되어
협회로 오게 되었다. 수많은 유기동물: 개, 고양이, 야생동물까지 봄이 되자 보호소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동물 키우는 사람은 증가하고 있지만 이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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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 이야기
2005년 6월 여기 저기 강철, 신문, 박스 등 온 갖 잡동사니 고물이 쌓여 있는 고물상에서 나는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임신을 하게 되고, 곧 만삭이 되어 새끼를 낳아야 되는데 양수는 터지고, 힘을 주어도 도대체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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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1월 애사모 봉사-보은보호소 앞마당 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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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8일 대구 애사모 봉사회원 모두들 보은보호소 숲 속에 소풍이라도 온 것처럼, 도시락도 준비해 오고, 개들 간식도 사오고... 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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