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은 생명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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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보내는 '청솔'과 '윤구' 이야기 4

대구 고양이 보호소에서의 '청솔이'와 '윤구' 최근 사진과 이야기 1. 청솔이 일기(12월 19일) 제가 5-6개월 쯤 되었을 때 저는 멋 모르고 집을 나와 밖에서 놀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 동네에서 개들을 잡아 학대하는 것을 즐...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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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1월 애사모 봉사-보은보호소 앞마당 공놀이

≪이전 페이지 지난 11월 18일 대구 애사모 봉사회원 모두들 보은보호소 숲 속에 소풍이라도 온 것처럼, 도시락도 준비해 오고, 개들 간식도 사오고... 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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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애사모 봉사-보은보호소 1

지난 11월 18일 대구 애사모 봉사회원들은 대구 보호소는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봉사하고 있지만 보은 보호소는 준공식 후 처음이다. 모두들 보은보호소 숲 속에 소풍이라도 온 것처럼, 도시락도 준비해 오고, 개들 간...

  • 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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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족, 마리, 크리스쳔, 클라우뎃.

아름다운 가족, 마리, 크리스쳔, 클라우뎃. 많은 한국의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동물 곁에 가는 것을 겁을 낸다. 더러운 동물에게 병이나 옮겨올까 걱정이 태산같은 것이다. 애기를 가지거나 아기를 낳으면 키우던 동물들까지도...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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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선 줄에 걸쳐진 뱀 구조이야기

≪이전 페이지 .> 뱀도 우리 사람과 함께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한 종류이다. 모든 생명은 잘나고 못나고, 강한 것과 약한 것과 상관없이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처절하게 노력한다. 생긴모습이 징그럽다고 그 고통...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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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조수 구조 이야기

≪이전 페이지 도심 속의 야생 새들은 주로 건물 유리벽과 차에 많이 부딪치고 치명상을 입고 죽거나, 안락사를 시킨다. 아래 새들은 다행히 조금 다쳐 하루 이틀 보호하면서 건강을 되 찾고 스스로 날아간 새들이다. 중...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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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앞 다리가 잘려나갔어도, 새끼들을 돌보는 화숙이

고양이 화숙이는 야생 고양이로서 새끼 3마리를 데리고 대구 이군사령부 부근 산으로 먹이 찾으로 배회하다가 큰 개에게 물렸다고 누군가가 말하였다.. 오른 쪽 앞다리의 반이 잘린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새끼 3마리를 이끌고 ...

  •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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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고양이 가야

나(가야)는 가야산 노인들의 휴식처 실버타운 주변에서 떠돌이 고양이로, 엄마와 4형제와 함께 지내던 중에 여동생 네로는 한국동물보호협회 직원 문주영 고모할머니에 의해 구조되어 할머니 방에서 귀염받으면서 살게 되었다. 남은...

  •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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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이 개 밥보다 맛이 더 좋아요~" 장난꾸러기 달랑이

나는 약 2개월 때 집을 나와 어디가 우리 집인지 알지 못하고 길에서 방황하고 있으려니 어떤 길가는 사람이 나를 안아서 여기 보호소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난 직원들에게 애교도 잘 부리고 까불며 따라다녔더니 이름을 "딸랑...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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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의 한 농가에서 보신용으로 키워졌던 홍이

나는 전라도 홍릉의 한 농가에서 보신용으로 키워지던 몇 마리 개들 중 하나였어요. 더러운 음식과 영양실조로 어느 순간 나는 병이 들었고 주인은 내가 아파도 약을 먹이거나 병원에 데려 갈 생각도 않았어요. 우리 개들을팔아...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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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모성애를 가진 신비한 얼굴의 고양이, 목이

내가 여기 협회 보호소에 들어온지 7년이 되어간다. 내가 여기 들어온 날을 기억하면 나는 지금도 눈물이 난다. 나는 보호소 근방 어느 집에서 살았는데 주인이 불임수술 같은 걸 몰라서 새끼를 몇 번 낳았다. 주인은 내 피같...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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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 이야기

2005년 6월 여기 저기 강철, 신문, 박스 등 온 갖 잡동사니 고물이 쌓여 있는 고물상에서 나는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임신을 하게 되고, 곧 만삭이 되어 새끼를 낳아야 되는데 양수는 터지고, 힘을 주어도 도대체 애기들...

  •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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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에 살이 썩어들어가는 고통속에서, 살아가던 동곡이와 성이

나(동곡이)와 내동생(성이)는 2004년 10월 3일까지 전라도 곡성이라는 곳에 개들을 식용으로 파는 집에서 살았지요. 우리는 그 집에서 태어나 약 2개월부터 목에 굵은 밧줄로 묶여졌어요. 주인은 내가 자라는 것과 동시에 굵어 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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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예쁘게 자라렴" 꽃분이

나는 약 5년 전에 KAPS 회원이지만 알콜중독자인 이연걸씨에 의해 구조되었다. 평소 연걸씨가 술을 마시지 않을 때는 성인군자처럼 어질고 착하며 예의 바른 사람이다. 동물에게도 마찬가지, 나 외에도 인정과 동정심이 많아 버...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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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칠성시장에서, 영국 기자에 의해 구조된 메리와 절친한 친구 오리

우리 주 인이 내가 1살 정도 되었을 때 개장수에게 팔아넘겨 대구 칠성시장의 개시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 시장의 철장 속에는 여러 마리 나와 같은 처지의 개들이 있었고, 배고프고 목도 말랐으나 음식도 물도 제대로 얻...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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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철사가 감겨 고통받던 금,호,동 이야기

우리 3형제는 복이 없어 경북 영천시 금호동의 어느 잔인한 주인 밑에 살게 되었어요. 주인은 우리 엄마를 개시장에 팔고 우리 형제들을 이유없이 자주 때리고 괴롭혔습니다. 우리가 1개월 정도 되었을 때 주인은 재미삼아 제...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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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로 부터 극적으로 탈출하여 살아난 "윤구"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 보호소에 온지도 벌써 일년이 지나 2008년 7월이 되었습니다. 일년전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떨립니다. 당시 제가 주인에게 버림받고 대구시 파호동 길에 배회하 고 있을 때 박양이라는 분이 저를...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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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부부처럼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띵이와 수야

나(띵이)는 협회장댁 아파트에서 다른 야생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협회장은 아파트 마당과 지하실에 사는 우리들을 안전덫으로 잡아 불임수술하여 다시 밖으로 내보내는 TNR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나를 우연히 구조하게 되었...

  • 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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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가 철사에 걸린 왜가리

≪이전 페이지 대구 장기동 하천을 지나는 고속도로 아래 한 마리 왜가리가 그 밑을 날며 지나다가 튀어나온 철사에 부리가 걸려 대롱 대롱 매달려 있는 것을 주민들이 신고하여 협회와 소방 119구조대가 출동하였다. 그러...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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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들 구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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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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