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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10050 vote 0 2004.11.16 (13:11:27)

저역시 이보도를 얼마전 엠비씨저녁 아홉시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순간 너무나 빨리지나가는 기사에 의아함에 황당해서
멍하기도했고 워낙에 기사가 빨리지나갔는지라,,
정확히 보지못한점이 아쉽더군요

제가 듣기로는 한 관에(작은 나무곽에 한10개들이 낱개 유리포장)
28만원을 받아먹었다합니다
더욱더 기가막힌것은 그것을 만들어 판사람이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회원 분이셨다는점이지요
(이점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알고있을수도있지만
보도에선 그렇게 말하더군요 더욱 자세한 조사후에
방송을 했으면 좋으련만,,)

그분은 야생동물구조쪽일을 주로 담당하셨었던
분이시라던데..
너무나,,마음이 쓰라립니다
그분은,,돈몇푼때문에 같은소속분들을 속이고
그런만행을 저지르며 자신의이익을 챙겨오셨을것이기에..

어디에서나 동전의 양면성은 존재하는가 봅니다
마치 영화에서 흔히나오는 형사들 얘기처럼,,
선을행하고 악을 처단하는 착한 형사분들도 계시지만
그다른이면에선 그지위를 이용해 온갖 악으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그런,,경우들이요,,

그렇게살면 안된다는거,,그분도 아셨을텐데..
그동안 쓸개즙을빼앗기며 고무호스를 통해
자신의피와살을 쏟아놓았을 그가여운 반달가슴곰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으며 지내어왔을지..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방송에서 구조된뒤 어떤분께서 곰에게 새우깡을 주시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순진하게 새우깡을 받아먹던 모습을보니..
또다시 감정이 욱하고!! 이런 짓을 저지른
그분을 그냥 가벼이 형벌을 주는것만으로 그치고싶지
않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부디..부탁하건데..
작은 생명이라도 업수이 여기지말고,,
학대하고 아프게하지않아주었음 하는 바램이 간절해지는
방송이었습니다,,

이일로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분들께서 다소 충격을
받으셨을것을 생각하면 또한 마음이 좋지않습니다
부디 피해가없으셨음해요
늘 수고해주시고 보이지않는곳까지 손길을 주시는분들이신데..









>
>환경부에서 야생동물보호법을 강화시켰지만. 아직도 이렇게 잔인한 일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환경부에서는 법만 강하게 만들면 할 일을 다 하였는양 야생동물의 수난을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일부 무지한 국민들이 정력과 보신으로 야생동물이든 일반동물이든 여전히 몸에 좋다고 믿고 있는 것을 환경부와 농림부, 보건부는 깨우쳐 줄 생각을 않고 있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것조차 정부는 모르며, 오히려 지도층 사람들까지도 좋다고 믿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법으로 이런 일을 막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선 잘못된 건강상식을 바로 알려주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좋다는 믿음을 뿌리 뽑아주지 않는 한 법을 피해 동물에 관한 무지와 학대는 계속 될 것입니다.
>
>
>환경부 장관에게 사진과 함께 항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부 홈페이지 http://www.me.go.kr/ 장관과의 대화. 대화방
>
>
>
>
>▲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의 쓸개에 고무호스를 연결, 쓸개즙을 채취해 판매한 업자가 검찰에 구속된 가운데 춘천의 한 동물원에서 보호받고 있는 반달가슴곰이 쓸개즙 채취에 용이하도록 업자가 매달아 놓은 보정기를 단 채 애처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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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의 한 동물원에서 보호받고 있는 반달가슴곰이 쓸개즙 채취에 사용된 고무호스가 삽입된 채 울부짖고 있다. 반달가슴곰의 배를 가른 뒤 쓸개에 연결한 20㎝ 가량의 고무호스가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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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의 한 동물원에서 보호받고 있는 반달가슴곰이 쓸개즙 채취에 사용된 고무호스가 삽입된 채 울부짖고 있다. 반달가슴곰의 배를 가른 뒤 쓸개에 연결한 20㎝ 가량의 고무호스가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 연합
>
>== 자료출처 : 2004년 11월 13일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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